건강에 안좋은 초가공식품, 표시도 없는데 어떻게 가려내나? 미국 행정부에서 초가공식품을 제한하고 김치를 포함한 진짜 식품을 섭취하라는 새 식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초가공식품 판별 요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10대 1 테스트’와 ‘물 테스트’가 권장된다. 사진은 초가공식품을 포함한 수많은 가공식품으로 가득한 식품 매장의…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2-27
고혈당, 고지혈증 있다더니 “어, 남편 왜 이래”…발기부전보다 ‘이것’ 걱정하는 이유? 종일 앉아 지내거나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으면 혈관이 나빠질 수 있다. 남성의 발기부전 위험을 높인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 남자의 발기부전은 위험한 병의 '신호'일 수도 있다. 의사의 처방 없이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했다가 큰… 김용 기자 2026-02-27
“나이 들면 뇌 보호막에 구멍 생긴다”… 어떻게 늦출까?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간에서 생성되는 효소를 통해 뇌 혈관 보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계단을 오르다 발걸음이 갑자기 느려지거나 방금 들은 말을 떠올리지 못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최승욱 기자 2026-02-27
“머리카락 힘 없어 매생이같아” 최강록, 탈모 상황 어떻길래? 셰프 최강록이 탈모를 고백했다. 최강록은 최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침착맨은 최강록에게 “’냉부해'에서 말씀하시길 별명이 대머리 독수리라더라”며 “탈모가 진행되고 있냐"고 물었다. 최강록은 "젊었을 때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며 "아침에… 최지혜 기자 2026-02-27
“싱겁네? 더 짜게!” 음식에 소금 더 뿌리다간…우울증 위험 26% 높아진다고? 싱겁다며 음식에 소금을 더 뿌리는 습관이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광둥성 인민병원 연구진은 성인 1만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추적 조사한 결과, 식탁에서 소금을 가장 자주… 정은지 기자 2026-02-27
“다른 사람 아냐?” 윤진이, 살 쭉쭉 빠져 45kg 달성…뭐 했길래? 배우 윤진이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윤진이는 한 달 만에 유튜브를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나 좀 말라 보이지 않냐”라며 “고생 다이어트로 44kg 최저 몸무게 찍고 지금은 45kg이다”라고… 최지혜 기자 2026-02-27
기름진 건 무조건 피하다보면...지방 섭취 부족하면 나타나는 이상 징후 지방은 우리 몸이 돌아가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다. 살이 찔까 두렵다는 이유로 무조건 지방을 멀리했다간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건강한 종류의 지방을 섭취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즉 불포화 지방이… 권순일 기자 2026-02-27
일본은 25개 질문으로 1200만 명을 지켰다…한국은 언제쯤? 2월 한 달간 [Vital Again] Pre-시리즈를 통해 일본의 '기본 체크리스트'(基本チェックリスト) 7개 영역을 하나씩 들여다봤다. 버스를 혼자 탈 수 있는지, 계단을 손잡이 없이 오를 수 있는지, 친구를 만나는지... 단순해 보이지만, 일본은… 윤성철 기자 2026-02-27
여성만 통증 오래가는 이유 있었다…면역세포가 만든 '이것' 격차? 같은 사고를 당했는데도 여성만 통증이 오래 남는 경우가 많다. 수술 후 회복이 더디다는 경험도 반복된다. 그동안 이유가 불분명했던 이 차이가 면역세포 작동 방식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외상… 최승욱 기자 2026-02-27
“반려견이 코로 가슴 찔러대”…만져보니 혹, 결국 유방암 발견한 女, 어떻게? 평소와 다른 반려견의 행동으로 공격적 유형의 유방암을 발견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 거주하는 변호사 체이스 존슨(36)은 몇년 전, 반려견 카토가 이전과 달리… 정은지 기자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