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있기, 담배만큼 나빠? 하버드대 교수 "과장됐다"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은 흡연만큼이나 나쁘다." 이는 '오래 앉아서 지내는(sedentary)' 생활이 건강에 해롭다는 점을 강조할 때 자주 인용되는 문구다. 내분비학자인 제임스 레바인 박사가 "앉아있는 것은 새로운 흡연 습관"이라고 말한 데서 비롯된… 문세영 기자 2021-02-25
브런치로 좋은 메뉴 vs. 나쁜 메뉴 주말이면 느지막이 일어나 브런치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얼추 비슷해 보이는 브런치 메뉴 중에도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따로 있다. 어떤 메뉴를 고르는 게 현명할까? 미국 ‘위민스 헬스’가 전문가의… 이용재 기자 2021-02-25
허리디스크 수술, 비수술 치료와 장기 효과 차이 없어 허리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 환자에 대한 수술 치료와 비수술 치료의 효과를 비교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수술 치료는 장기적인 통증 호전 효과에 있어 비수술 치료와 큰 차이가… 문세영 기자 2021-02-25
운동·다이어트 시 '비타민C' 섭취해야 하는 이유 - 운동 전후 활성산소·근육감소 억제, 피로회복 도와 - 식단조절 및 다이어트 시에는 체중조절에 도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홈트레이닝으로 생활의 활력을 찾거나 식단조절 등으로 다이어트 및… 문세영 기자 2021-02-25
치질 같은 항문질환도 암이 되나요? 건강상 이상 징후가 관찰되면, 악성이 될 조짐은 아닌지 우려가 된다. 대표적으로 건강검진을 하고, 대장에 용종이 발견됐을 때 그렇다. 대장 내시경으로 발견된 용종은 암이 될 확률이 높을까? 꼭 그런 것은 아니다.… 문세영 기자 2021-02-25
느린 응답, 채용면접에서 '독' 되는 이유 (연구) 상대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면 질문받은 즉시 대답하는 것이 좋다. 느리고 사려 깊은 반응은 불리할 수 있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느린 대답보다 빠른 반응을 성실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신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보현 기자 2021-02-25
알아두면 도움되는 방광에 대한 진실과 오해 밤새 몇 번이나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는가? 큰 소리로 웃다가 소변이 새어나온 적이 있는가? 이런 저런 문제때문에 남몰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변이 자주 새는 것을 방광 크기가 작은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이보현 기자 2021-02-25
"신생아인데, 코로나 입자가 5만 배라니"...변이체 탓일 듯 미국의 한 신생아에게서 일반적인 감염 사례보다 약 5만 배 많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입자가 발견됐다. 연구자들은 새로운 코로나19 변이체의 영향 때문일 것으로 보고 있다. 워싱턴 D.C. 아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문세영 기자 2021-02-25
아침 운동이 위험한 사람들.. “운동 시간 바꿔 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아침운동을 즐긴다. 하지만 오래 살기 위해 운동에 나섰다가 돌연사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돌연사를 피해도 반신불수 등 큰 후유증으로 고생한다. 특히 인적이 드문 곳에서 혼자 하는 운동이 위험하다. 운동… 김용 기자 2021-02-25
코로나 신규확진 396명.. 전날보다 44명 감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전날(440명)보다 44명 적은 396명 발생, 하루만에 300명대로 내려갔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1581명, 위중증 환자는 144명이다. 평일 수준인 4만226건 검사에 양성률은 0.98%이다. 최근… 김용 기자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