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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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살예방의 날…친구가 ‘이런’ 말한다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남권·경남 남해안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매년 9월 10일은 전 세계에 생명의…
은퇴 미루면 치매 늦추는 데 도움된다
은퇴시기를 미루는 것이 치매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건강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는 국제학술지 《사회과학과 의학-인구 건강(SSM-Population Health)》 9월호 온라인 판에 게재된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의 조 엠헤어리 헤일…
푸른 바다 보면 내 몸매 자신감 올라간다! (연구)
내 몸에 자신 없고 부정적인가? 푸른 바다나 호수를 바라보자! 자신의 신체에 대해 갖는 주관적인 이미지를 신체상(body image)이라고 한다. 신체상은 자아를 구성하는 핵심적 요소로, 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지고 있을수록 자기 자신에 대해…
"여려서 그래"...우울증에 대한 흔한 오해 5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항상 쓸쓸해하거나 울적해할까? 그렇지는 않다. 이는 우울증에 대한 편견이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내면의 슬픔을 우울함이 아니라 짜증이나 분노로 표출하기도 한다. 무뚝뚝하거나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일 수도 있다. 우울증은…
포도씨, 먹어도 괜찮을까?
포도가 인기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원래 사과와 배다. 대형 마트의 과일 매출 순위를 보면 포도는 늘 5위권 밖이었다. 그러나 2018년 4위 자리를 차지하더니 2020년에는 1위로 등극, 올해도 식지 않는…
30분마다 15걸음, 혈당 조절에 도움 (연구)
의자나 소파에 앉는 건 현대인의 기본 자세가 됐다. 그러나 장시간 앉아 지내는 건 '제2의 흡연'이라 불릴 정도로 건강에 해롭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에 따르면 30분에 한 번씩 일어나 3분 정도 몸을…
스마트워치가 '심방세동'을 경고한다면?
심방세동(AFIB)은 불규칙한 심장박동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요즘 스마트워치에는 심방세동을 선별기능이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이 몰랐던 심방세동을 발견하는 사례가 있다. 스마트워치에서 심방세동 경고가 뜬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심박수 모니터링 앱이 설치된 스마트워치에서 알림를…
여성의 단 10%만 ‘성관계 거부’할 수 있는 나라는?
최근 국제연합(UN) 보고서에 따르면, 개발도상국 57개국에서 여성의 절반 가까이가 성관계를 거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율은 지역마다 차이를 보였는데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그 중에서도 말리와 니제르, 세네갈은 여성의 10%…
"반려견이 간질발작 예고한다" (연구)
반려견이 간질발작을 최대 1시간 전에 사전 경고해줄 수 있다고 미국 건강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는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의 세계적 개방형 과학저널그룹 MDPI가 발행하는 《MDPI 동물(Animal)》지에 최근 개재된 논문 내용을 토대로 한 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