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채소, 과일, 잡곡이 두려운 사람들 채소, 과일, 잡곡은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다.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 가공식품은 줄여도 채소, 과일, 잡곡은 많이 먹으라는 주장을 한다. 하지만 이런 건강 음식들이 두려운 사람들이 있다. 어쩔 수 없이 먹어도… 김용 기자 2021-09-09
장을 위해…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 장에는 30조개가 넘는 미생물이 있는데 이들이 건강한 조화를 이뤄야 우리 몸도 건강하다. 장이 건강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면역체계·식욕·기분 상태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소화기관은 ‘제2의 뇌’라고 불릴 만큼 많은 신경… 권순일 기자 2021-09-09
이모지, 의료인-환자 소통 돕는다 다양한 표정과 의미를 압축한 그림문자인 이모지(Emoji)가 의료분야에서 환자들의 증세, 우려사항과 기타 임상 관련 정보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미국 하버드대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의사들과… 김성은 기자 2021-09-09
아침에 먹는 양배추와 당근.. 몸의 변화가? 생채소나 과일은 바쁜 아침에 좋은 식품이다. 전날 잘 씻어 먹기 편하게 잘라만 놓으면 별도 요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아침부터 몸에 나쁜 요리연기를 피울 필요도 없다. 양배추나 당근도 아침에… 김용 기자 2021-09-09
성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연구) 개인의 성격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와 관련해 건강에 좋은 성격이 따로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젊은 시절의 성격이 10여 년 뒤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 듀크대… 권순일 기자 2021-09-09
키토제닉은 환자식...다이어트엔 부적합 오전 기온은 17~22도, 오후는 25~29도. 전국적으로 맑고 선선한 가운데,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차간 거리를 유지하며 추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오늘의 건강=… 문세영 기자 2021-09-09
수면 부족하면 1주일 후까지 뇌 기능 떨어진다 수면부족에서 회복하는 것은 흔히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부족했던 잠을 다시 원상으로 회복한지 1주일 후에도 뇌의 주의력과 인지처리 능력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만성적으로 밀린 잠을… 이보현 기자 2021-09-08
밤에 더 심해지는 천식...원인은 '이것' (연구) 요즘처럼 환절기는 천식 환자들에게 곤욕이다. 숨이 차고, 기침이 나며, 가슴에서 색색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등의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 그런데 많은 천식 환자들이 특히 밤에 그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한다. 왜일까? 이는… 정희은 기자 2021-09-08
내가 예민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냄새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남들은 덤덤하게 보는 영화 장면을 보며 대성통곡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정한 감각이나 단어 등에 쉽게 동요되는 것인데, 한 마디로 예민한 사람들이라고 볼… 문세영 기자 2021-09-08
외모 불만, 뇌의 신호 처리에서 비롯된다? (연구) 스스로 자신의 몸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바라보는 것은 단순히 마음가짐의 문제가 아니다. 뇌에서 비롯된 문제일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뇌가 장과 심장 등 내부에서 보내는 신호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할 때… 이보현 기자 202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