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 배우 에릭 데인 , ‘루게릭 병’ 진단 10개월 만에 사망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로 널리 알려진 배우 에릭 데인(오른쪽)이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투병 끝에 53세로 사망했다. 사진=그레이아나토미 장면 캡처 미국 장수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로 널리 알려진 배우 에릭 데인이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투병… 정은지 기자 2026-02-20
“살 왜 이리 빠졌어?” 韓 떠난 이국주, 턱선 갸름해진 비결은? 개그우먼 이국주는 지난해 4월 한국을 떠나 일본 도쿄에서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국주가 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국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혜기자 2026-02-20
팔 멋대로 움직이고 불면증…이 노인, 우울증약 대신 ‘이 약’ 먹고 나았다? 싱가포르에 사는 중국계 남성 A씨(94)는 밤마다 왼팔이 제멋대로 움직여 잠을 설쳤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팔이 위아래로 반복해서 움직였고, 침대를 계속 두드리는 듯한 소리가 날 정도였다. 가족들은 노환이나 치매를 의심했지만, 원인은… 김영섭기자 2026-02-20
“취침 전 3시간 무조건 금식해라!”....심장 지키는 ‘저녁 식사 타이밍’ 보니? 저녁 식사를 언제 끝내느냐가 심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취침 최소 3시간 전 음식 섭취를 중단하고 밤사이 공복 시간을 늘리는 단순한 생활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압과 혈당… 정은지 기자 2026-02-20
종교 생활 열심히 하면 마음의 병도 물러간다? 종교 생활이 스트레스를 줄여 줌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주고, 우울증 위험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서 장애 저널(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종교 활동은 감사와 사회적 지지감을 증진시켜 우울증과… 정희은 기자 2026-02-20
“늙는 게 두렵다면 춤추세요!” 뇌 건강에 좋다는데…왜? 춤을 추는 습관이 노년기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건강의학 분야에서 춤은 좋은 운동법으로 꼽힌다. 다양한 신체 부위를 동시에 사용하면서도, 다음 동작을 계속 생각해야 하기에 몸과 뇌를 동시에… 장자원 기자 2026-02-20
“변비 치료, 이래서 그리 힘들었나”...‘제3의 변비’가 있다고? 장은 소장과 대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변비는 주로 대장의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금까지 변비는 장 기능에 문제가 생기거나 당뇨병 등 질병 및 약물 부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6-02-20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김지민이 받은 ‘이 검사’, 얼마나 아프길래?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개그우먼 김지민(41)이 검사 과정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게재된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가수 이상민을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재혼한 이상민은… 이지원 기자 2026-02-20
몸속 염증 가라앉지 않는 이유 밝혀졌다…면역 과잉 반응 막는 분자 발견 몸속 염증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염증 반응을 끝내는 신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면역세포가 계속 활성화된 상태로 남아 정상 조직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 영국 연구진이 이런 면역 과잉 반응을… 최승욱 기자 2026-02-20
“41세 아줌마인데” 최희, 20대 피부로 돌려놓은 ‘이 시술’…무슨 효과길래? 방송인 최희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최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봄 시즌 홈쇼핑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마흔 한 살 아줌마를 이렇게 만들어준 선생님들 최고”라고 밝혔다. 러블리한 곱슬펌 헤어와 또렷한… 도옥란 기자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