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많이 먹으면 아이들 정신 건강 향상 (연구) 어린이 청소년의 식습관과 정신 건강 사이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발표됐다. 과일 채소를 더 많이 먹는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더 나은 정신적 웰빙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이다. 반면 식사를 거른… 이보현 기자 2021-10-05
'코로나19용 타미플루' 자리 놓고 치열한 3파전 미국 제약사 머크(MSD)의 코로나19 알약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 개발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그와 경쟁할 2개의 알약치료제도 개발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미국 건강의료뉴스 웹진인 헬스데이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의 PF-07321332와 스위스… 한건필 기자 2021-10-05
혈압 조절 돕는 음식 7가지.. 또 다른 몸의 변화는? 나이가 들면 혈관이 두꺼워지고 굳어져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등 혈관질환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 음식 선택과 운동을 병행해야 혈압을 관리할 수 있다. 몸속에서… 김용 기자 2021-10-05
뜨겁고 차갑고 아픈 이유에 대한 단서 발견 (2021 노벨 생리의학상) 뜨거울 때 뜨겁다고 느끼고 아플 때 아프다고 느끼는 인간의 능력은 생존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뜨거움을 감지하면 화상을 입는 등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차가움을 감지하면 동상 등의 손상을 덜… 문세영 기자 2021-10-05
기운 다 빠지기 전에…번아웃 막는 방법 3 번아웃이란 몸과 마음이 피로를 느끼다 못해 아예 탈진한 상태를 말한다. 번아웃이 되면 삶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는 것은 물론 고혈압, 수면장애, 우울증 등의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번아웃을 막는 데는… 권순일 기자 2021-10-05
30대에 고혈압 있으면…치매 위험 60% 증가(연구) 3,40대에 고혈압인 사람은 후일에 치매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뇌 크기도 작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와 중국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국제 연구팀에 따르면, 35~44세 때에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나중에 기억력을… 권순일 기자 2021-10-05
다이어트 음료, 체중 감량에 되레 방해된다고? (연구) 다이어트 음료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체중 감량 노력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의대 연구 결과다. 이에 따르면 인공감미료 수크랄로스가 들어 있는 다이어트… 김영섭기자 2021-10-05
"살찐 이후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와요" 오전 기온은 18~22도, 오후는 20~29도.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소식이 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10월로 접어들었지만 아직 낮 기온이 높다.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니, 음식물 섭취 및 보관에 신경… 문세영 기자 2021-10-05
“뇌졸중 일으킨 당뇨병 환자의 심장병 예방 위한 목표 혈당치 6.8~7%” 뇌졸중을 일으킨 당뇨병 환자의 심장병 및 2차 뇌졸중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해야 할 이상적인 목표 혈당치를 한국 의료진이 제시한 연구 결과가 국제 저널에 실렸다. 서울대 의대 한문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팀의 연구… 김영섭기자 2021-10-05
‘생각보다 더럽다’…, 수건 얼마나 자주 세탁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보다 위생에 관심이 많은 요즘,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신경쓰는 것 중 하나가 손 씻기다. 중요한 것은 또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손을 씻고 닦으며 우리 욕실에… 정희은 기자 202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