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첫 오미크론 확진자, 인천 공항 머물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일본 최초 감염자로 알려진 30대 남성이 인천공항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감염자인 남성은 에티오피아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 공항을 경유해 28일 나리타 공항에… 이지원 기자 2021-12-01
건강한 논쟁을 하는 방법 9 행복한 관계라고 해서 갈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가족 친구 동료와 의견이 다를 수 있어도 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서로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 갈등은 성장의 기회가 되고 상대와 더… 이보현 기자 2021-12-01
또 공용화장실 양치질? 코로나 악화 시기 생존법 “또 거실에서 양치질하네. 치약 비말이 튀는데...” TV를 보기 위해 거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사람이 있다. 본인은 모르지만 거실에는 금세 치약이 섞인 비말이 가득하다. 창문을 열어야 ‘치약 비말’이 겨우 빠져 나간다. 회사 등의… 김용 기자 2021-12-0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0명대 돌파…위중증 환자도 역대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첫 5000명대를 돌파했다. 위중증 환자수도 역대 최다치를 경신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123명이라고 발표했다. 기존 코로나19… 이지원 기자 2021-12-01
물, 가장 많이 마셔야 할 나이.. 30~50대 여성의 변화가? 물을 가장 많이 마셔야 할 연령대는? 활동력이 많은 20대일까? ‘물 마시기’의 중요성이 갈수록 주목받고 있다.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혈액 흐름, 체온 조절 등 건강의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외로… 김용 기자 2021-12-01
면역력 증강, 체중 조절…12월에 좋은 슈퍼푸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좀처럼 누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 겨울 내내 방역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상황이다. 이러다보면 아무래도 활동량이 줄고, 식사량도 늘어나기 쉽다. 이럴 때는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권순일 기자 2021-12-01
오미크론, 코로나19 종말 알리는 신호일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출현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차기 보건부 장관 후보로 꼽히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21-12-01
인지기능 저하 늦추려면 '이것' 많이 마셔야 (연구) 커피를 습관적으로 더 많이 마시면 인지기능의 저하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지적으로 정상인 노인들의 경우 커피 마시는 양을 늘리면 인지기능의 저하 속도가 낮아지고,… 김영섭기자 2021-12-01
겨울의 시작, 제철 음식으로 기력보충 찬 공기가 서해상을 지나며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6~4도,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 강원 산간지방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김혜원 기자 2021-12-01
한국, 오미크론에 뚫렸나… 4명 유력 의심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유력한 감염 의심 사례가 국내 처음 보고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귀국한 40대 부부가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의심돼 감염 여부를 확정하기… 최승식 기자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