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젊은 운동선수에 심근염 유발 (연구) 코로나19에 걸린 미국 대학 운동선수들에게서 심장 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심근염이 대거 발견됐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방사선학회(RSNA) 연례총회에서 발표된 메릴랜드대 의대 방사선학과의 진 주디 교수팀의 발표를 토대로 미국… 한건필 기자 2021-11-30
TV보면서 핸드폰 하는 아이, 스트레스 더 크다 (연구) TV에서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비디오 게임에 이르기까지,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전자 미디어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졌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미디어 사용이 늘어나면서 미디어 과용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희은 기자 2021-11-30
찌릿찌릿 비밀스런 유방 통증, 위험 신호는? 여성 10명 중 7명이 경험하는 비밀스러운 아픔, 찌릿찌릿 유방통이다. 폐경기 이전의 성인 여성의 약 60~70%가 유방통을 경험하며 이 중 약 20%가 심한 통증을 느낀다. 유방 통증은 유방의 한쪽이나 양쪽 모두,… 정희은 기자 2021-11-30
연말 홈파티 위한 달콤 음료 '막걸리와 ○○ 조합' 연말을 맞이해 집에서 오붓하게, 소소하게 홈파티를 즐길 계획이라면 특별한 메뉴가 필요하다. 각자 취향에 맞춰 제조가 가능한 홈메이드 음료 및 주류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매체를 통해 ‘우유’가 첨가돼… 김성은 기자 2021-11-30
일본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나미비아서 입국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 28일 나리타 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이지원 기자 2021-11-30
체질량 지수를 과신하면 안 되는 까닭 체질량 지수(BMI)는 몸무게와 키의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다. 예컨대 몸무게 60kg에 키가 1.7m(즉, 170cm)라면 60을 1.7의 제곱으로 나눈 값, 약 20.76이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25를 넘으면 과체중, 30을 넘으면 비만이고, 대한비만학회는 23을… 이용재 기자 2021-11-30
회식 전 '오후 4시 간식'의 놀라운 효과 회식은 고칼로리의 메뉴와 술이 어우러져 다이어트엔 쥐약이다. 회식 다음날 체중계에 올라설 생각을 하면 두려움이 앞선다. 조금이라도 칼로리 섭취를 줄여보려 회식 전 점심 식사는 가볍게 먹고 오후 내내 주린 배를 움켜쥔… 김혜원 기자 2021-11-30
겨울에 먹으면 더 좋은 과일 5 날씨가 추울 때는 특히 과일을 챙겨 먹어야 한다. 과일에 풍부한 비타민 C가 면역 체계 작동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비타민 C는 우리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혹시 걸리더라도 빨리 털고 일어나도록… 이용재 기자 2021-11-30
항암치료 중 피부 가려움 “맞춤형 보습제 써야 낫는다” 항암치료로 피부 건조 및 가려움증을 겪는 암환자에게는 일반 보습제가 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치료를 받으면 피부가 거칠고 가려움이 심해진다. 항암제는 빠르게 분열하는 암세포 특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치료 기간에는 암과 비슷한 속도로… 김성은 기자 2021-11-30
남성도 OO 때문에 섭식장애 늘어난다 폭식과 거식 등 여성의 섭식 장애는 지속적인 관심의 대상이다. 그러나 부정적 신체 이미지로 고민하는 것은 여성만이 아니다. 미국섭식장애협회(NEDA)에 의하면 섭식장애를 겪는 약 3명 중 1명은 남성이다. 남성의 섭식 장애가 늘고… 이보현 기자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