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 1025명... 역대 최대치 넘어서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9일 0시 기준 6236명을 기록했다. 주말 영향으로 확진자 수는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위중증 환자의 수는 전날에 이어 다시 최다치를 경신하면서, 의료시스템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김수현 기자 2021-12-19
곧 동지 팥죽 먹는 날.. ‘새알심’ 건강효과가? 오는 22일(수)은 ‘동지’다.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우리 조상들은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어 먹고, 문짝에 뿌리기도 했다. 액운을 막겠다는 풍습이다. 동지에 팥죽 먹는 풍습은 아직도 남아 있다.… 김용 기자 2021-12-19
코로나-19의 10~20%가 중증을 일으키는 진짜 이유(연구)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중 80~90%는 경증을 일으키고, 10~20%는 중증을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예일대 연구팀(리처드 플라벨 연구소)이 ‘인간화 생쥐’ 실험 모델을 통해 그 단서를 제공했다. 연구팀은 코로나-19의 일부는 가벼운 증상(경증)을,… 김영섭기자 2021-12-19
제철 맞은 귤, 주무르면 더 달콤해질까?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파가 이어지겠다. 눈은 새벽까지 수도권 등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다가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새콤달콤 맛도 좋고 먹기도 간편한 귤의… 이지원 기자 2021-12-19
"팬데믹 기간 미국 청소년 마약·술·담배 크게 줄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오히려 미국 공중보건에 좋은 효과를 낳은 사례도 있다.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의 발표 자료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미국 10대의 마약복용, 음주,… 한건필 기자 2021-12-18
감기 아닌데 기침 심하다면? ‘이 질환’ 의심 기침이 심하고 숨쉬기가 곤란하면, 흔히 천식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COPD라는 질환일 수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불리는 COPD는 천식이나 폐암에 비해 인지도가 낮지만 국내서도 흔하게 발병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사망원인 7위로 교통사고(10위)보다… 정희은 기자 2021-12-18
손이 꽁꽁…이런 증상 나타나면 수족냉증 아닌 레이노증후군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신체 변화는 바로 수족냉증이다. 손이 꽁꽁 얼어 아린 느낌마저 든다. 장갑을 끼면 땀이 나 답답하고… 체질이라기엔 여름에도 손과 발은 유독 차고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다. 혹시… 김혜원 기자 2021-12-18
‘완전식품’ 달걀, 더 잘 먹는 방법 요즘에는 달걀이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 ‘완전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달걀은 수십 년 동안 금기시된 식재료였다.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이와 관련해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최근 하나 더… 권순일 기자 2021-12-18
시행착오 많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개인 맞춤치료가 뜬다(연구) 완치도 힘들고, 원인도 뚜렷하지 않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개인 맞춤치료가 미국에서 적극 시도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약물유전체학의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를 활용해, 치료 단계에서 빚어지는 숱한 시행착오를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미국의 명문 병원인 메이요 클리닉… 김영섭기자 2021-12-18
수수 넣은 쌀밥·고구마.. 뜻밖의 몸 변화가? 수수는 밀, 쌀, 옥수수, 보리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중요 식량 작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90% 이상 밥에 넣어 먹고 있으나 떡, 죽 등에도 이용할 수 있다. 수수는 몸의 산화와… 김용 기자 202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