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00억 감으면 흑갈색되는 샴푸 원료 '사용금지' 결정 감으면 머리카락이 염색되는 샴푸의 핵심 원료인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1,2,4-THB)'을 화장품에 사용될 수 없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종 결론이 내려졌다. 1,2,4-THB를 화장품 사용금지 원료로 지정하고, 이를 목록에 추가하는 개정 절차를 추진한다는 것. 카이스트와 스타트업 모다모다가… 문세영 기자 2022-01-26
내 눈에만 보이는 날파리…원인은? 시야가 깨끗하지 못하고 얼룩덜룩하다. 눈앞에 점들이 떠다닌다. 도대체 눈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가 정리했다. 우리 눈 안쪽은 젤 같은 물질로 차 있다. 나이를 먹으면 유리체라고 불리는… 이용재 기자 2022-01-26
"40세 이상 성인, 하루 10분 운동으로 11만 명 살린다" 40세 이상 성인이 하루 10분씩만 운동을 해도 미국에서 매년 11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국제의학》에 발표된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2-01-26
"항생제 내성으로 전 세계 한 해 120만 명 사망"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남용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항생제가 없애고자 하는 박테리아가 내성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영국 BBC는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연구에서 전 세계적으로 2019년 120만 명 이상이… 이보현 기자 2022-01-26
심장정지 남의 일 아냐...심폐소생술, 일반인이 배우려면? 전국적으로 매년 3만 명의 급성심장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한 연간 사망자는 2만 8000명이다.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8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이제 심장정지 발생은 나와 무관한 남의 일이라고 보기 어렵다. 급성심장정지는… 문세영 기자 2022-01-26
커피를 물 대신 마셔도 될까?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하다.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피부가 팽팽해지며 잠도 잘 온다. 하루 여덟 잔을 마시란 말도 있지만,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는 한국인은 네댓 잔이면 충분하다. 이 계산에 커피를 넣어도… 이용재 기자 2022-01-26
추운 겨울철 안전한 운동을 위한 팁 8 영하의 날씨를 무릅쓰고 야외에서 운동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힘들어도 추위 속에서 운동하는 것은 건강한 활동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바깥에 머물거나 자연 속에 있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다. 특히… 이보현 기자 2022-01-26
더 조이자 vs. 그만 풀자...코로나 대하는 국가별 자세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 청정지역까지 침투하면서 확진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늘고 있다. 겨울이라는 계절적 요인을 핑계 삼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이 여름인 남반구 국가인 호주도 최근 1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 문세영 기자 2022-01-26
"미국 오미크론 유행, 진정세로 돌아서" 한국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본격화하면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 험난한 앞길이 예상되지만 희망의 빛을 놓쳐선 안 된다. 오미크론의 진원지였던 남아공의 확산세가 진정세로 돌아선데 이어 지난 12월말부터 오미크론이 들불처럼… 한건필 기자 2022-01-26
신규 확진자 1만 3012명…29일부터 검사 체계 전환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나타냈다. 정부는 보다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전국 256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바꾼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지원 기자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