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존율 최저, 췌장암 위험 높은 뜻밖의 '이것'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국가암등록통계(2019년)를 12월 29일 발표했다. 국내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0.7%로,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췌장암의 생존율은 13.9%에 불과하다. 10명 중 1.4명 정도만… 김용 기자 2022-01-2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4518명…연일 역대 최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451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 4301명, 해외 유입… 이지원 기자 2022-01-27
음악감상, 갱년기 극복에 큰 도움(연구) 음악 요법이 갱년기 증상과 우울증을 누그러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입증된 약리학적 해결책의 대안으로 갱년기 증상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 대안을 계속 찾아왔다. 그런데 북미 폐경학회(NAMS)에… 김영섭기자 2022-01-27
피로 쌓아두지 말고…제때에 푸는 방법 5 피로가 많이 쌓이는 시기다.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에도 벅찬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적체되는 피로감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헬스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2-01-27
환자 뱃살에서 뽑은 지방 주사로 족저근막염 치료 성공 환자의 뱃살 등에서 주사로 뽑은 지방을 발바닥 근처에 주입하면 족저근막염의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족저근막염 환자의 배, 허벅지 안쪽, 허리… 김영섭기자 2022-01-27
오미크론 ‘새끼 변이’ 발견, 하지만 염려할 단계는 아냐 ‘오미크론의 아들’로 불리는 새롭고 전염성이 높은 오미크론의 하위 변종이 출현한 가운데 보건 전문가들은 아직까지는 이 새 변종이 어떤 종류의 위협을 줄지 말할 수 없는 단계로 보고 있다고 ‘웹 엠디’가 보도했다.… 권순일 기자 2022-01-27
다가오는 명절, 신선한 과일 고르는 법은? 아침 기온이 경기 동부를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구름 많고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일교차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대기가 건조하니 각종 화재… 김혜원 기자 2022-01-27
류마티스 관졀염 증상 완화에 좋은 차 6 통증때문에 일상에 불편함을 느낄 때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다. 지난해 8월 《관절염 연구와 치료》에 발표된 관찰연구에 의하면 하루 2잔 이상 차를 마시는 사람은 차를 전혀… 이보현 기자 2022-01-26
사람 잘 기억 못한다면...잠 잘자야 (연구) 그 사람 얼굴은 기억 나는데 이름이 뭐였는지 잊은 적이 있는가? 얼굴은 잘 기억하지만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는 잠이 답일 수 있겠다. 잠을 잘 자야 얼굴과 이름도 잘 기억하는… 정희은 기자 2022-01-26
마스크 속 입냄새로 알 수 있는 건강신호 8 마스크 쓰기가 필수가 된 일상. 마스크를 쓰고 숨을 쉬고 있노라면 스멀 스멀 올라오는 입 냄새에 자신도 놀란 적이 있을 것이다. 숨쉴 때 입에서 나는 냄새는 조금 전에 먹은 음식 때문일… 정희은 기자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