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력 떨어지는 시기…다시 올리는 식품 5 일교차가 10도에 달하고, 한낮에는 기온이 30도 가깝게 올라가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가는 시기다. 이럴 때는 입맛도 별로 없고 소화도 잘 안 된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소화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은 “소화에… 권순일 기자 2022-06-13
원숭이두창 영국 등에서 증가세…미국 백신 50만회분 추가계약 최근 영국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 45명이 새로 추가돼 12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총 366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보건당국은 10일 15개주와 워싱턴 D.C. 등에서… 권순일 기자 2022-06-13
키 큰 사람 vs 작은 사람, 잘 걸리는 질환 따로 있다 키가 큰지 작은지, 머리가 작은지 큰지, 숏다리인지 롱다리인지…. 이러한 신체 유형의 차이에 따라 잘 걸리는 병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각 신체 유형의 특징에 따라… 정희은 기자 2022-06-12
술 마시면 필름이 ‘뚝’…알코올 중독 의심 징후와 치료법 알코올 중독(알코올 의존증)은 과도한 음주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기능에 장애가 오는 것을 말한다. 술 때문에 늘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술을 끊을 수가 없는 모주망태 질환이 알코올 중독이다. 정신의학에서는 알코올 중독이라는… 권순일 기자 2022-06-12
혈압 변동성 심해지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 평소 혈압이 정상이어도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하면 높게 나오는 사람이 있다. 반면 고혈압이지만 병원에서 진료를 볼 때는 정상 혈압인 경우도 있다.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게 또는 낮게 나온 것이니 안심해도 되는 걸까?… 김성은 기자 2022-06-12
[위드펫+] 반려견과 함께 살면 ○○에 좋다? 동그란 눈에 촉촉한 코, 부드러운 털을 만지다 보면 저절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피곤한 일상 속에서 반려견은 비타민과 같은 존재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족이다. 실제로 반려견이 보호자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김혜원 기자 2022-06-12
9세 의붓딸에 7년 몹쓸 짓.. 형량은? ‘이 병’ 의심? 9세부터 시작해 7년 동안이나 어린 의붓딸을 성폭행한 40대가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제12형사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A(46)씨에게 11일 징역… 김용 기자 2022-06-12
‘고중량 운동’ 근육 키우려다 ○○ 위험 무리한 근력운동은 복부 근막 손상이나 탈장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여름 휴가 때 멋진 몸매를 과시하거나 살을 빼려고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에 맞게 운동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세란병원… 김성은 기자 2022-06-12
제1형 당뇨병의 섬세포 이식용 생체재료 개발 코앞 치료가 힘든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기증자 췌장(이자)의 채취한 섬세포(랑게르한스섬 세포)와 함께 이식, 면역 체계의 거부반응을 해결할 수 있는 생체 재료가 개발됐다. 미국 조지아 공대(GIT) 연구팀은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섬세포 이식용… 김영섭기자 2022-06-12
커피를 물처럼..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스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 많다. 물과 얼음이 들어 있으니 맹물을 따로 마실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한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물 대신 아이스커피를 달고 산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까? 커피 마니아가 꼭… 김용 기자 202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