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인들의 남다른 생활방식…그리고 장수하는 식사법 건강하게 오래도록 삶, 즉 건강 장수를 보장하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건강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타고난 건강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식사와 운동 습관 등 생활습관이 건강해야 인생도 보다 즐거워지고, 장수할… 권순일 기자 2022-06-12
왜 고령산모 기준 연령이 35살일까?…난임·난산·자연유산 가능성 커서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령 임신 및 출산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35세 이상 산모 비중이 35%로 2020년 33.8%보다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산모의 기준… 김용주 기자 2022-06-12
냄새, 잇몸, 혀…입이 건강에 대해 말하는 것 우리의 입은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다. 입은 소화관과 호흡기로 이어져 유해균이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되기 때문에 구강 건강은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건강미디어… 이보현 기자 2022-06-12
퀴어축제 논란 속 ‘성소수자’ 환자가 알려주고 싶은 10가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7월 서울광장 개최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별세한 송해 선생을 추모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성소수자와 일부 시민의 갈등을 낳고 있다. 서울 종로3가 ‘송해 동상’ 옆에는 ‘종로 이웃… 김영섭기자 2022-06-12
초기 파킨슨병 치료길 열리나 파킨슨병 발병 초기에 진행을 막아주는 신약이 동물실험과 인체 안정성 평가를 통과해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 시험이 성공하면 이제 막 증세가 나타난 환자들을 치료해줄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이 열린다. 8일(현지시간)《사이언스 중개… 한건필 기자 2022-06-11
“테스토스테론 요법, 1년 이내 단기 처방은 안전”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그 수치가 너무 낮아질 경우 이를 보충해주는 테스토스테론 대체 요법이 시행된다.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은 2014년부터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아주 낮은 경우에만 해당 요법을 처방하게… 한건필 기자 2022-06-11
저스틴 비버 얼굴 마비시킨 '램지헌트 증후군'이란?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램지헌트 증후군으로 인한 안면 마비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각)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에 3분 가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비버는 희소병인 램지헌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며 "오른쪽 얼굴이… 이지원 기자 2022-06-11
왜 자기 눈썹이나 머리카락을 자꾸 뽑는 걸까? 머리카락, 눈썹 등 자신의 털을 병적으로 뽑는 사람들이 있다. '털뽑기증' 혹은 '발모벽'이라고 불리는 증상이다. 왜 멀쩡한 털을 자꾸 뽑는 걸까? 일종의 '충동조절장애'다. 털을 뽑는다는 '물리적 행위'가 우울, 불안, 두려움 등 불편한… 문세영 기자 2022-06-11
대상포진, 치매 위험 높인다? (연구) 대상포진에 걸리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중론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상포진은 몸속에 잠재한 수두 바이러스가 활성화하면 발병한다. 바이러스가 몸의 신경을 따라 증식하기 때문에 몹시 아프다. 몸과… 이용재 기자 2022-06-11
싱글과 커플, 어느 쪽이 더 숙면할까? 성인 파트너와 함께 잠을 자는 커플이 혼자 자는 싱글보다 수면의 질이나 만족도가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혼자 침대를 쓰는 싱글이 침대를 나눠 쓰는 커플보다 잠을 더 잘… 한건필 기자 2022-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