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달걀, 빵 대신에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단백질이 많은 닭 가슴살과 두부 등을 자주 먹으면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공복에 먹는 첫 음식은 매우 중요하다. 흡수가 빨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아침 공복에는 죽을 먹지… 김용 기자 2026-07-03
겨우 ‘이만큼’ 먹는다고? 윤혜진, 뼈말라 몸매 유지 식단 보니 윤혜진이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46)이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아니 그래가지구 7월이래 말이 되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이지원 기자 2026-07-03
초가공식품 10%만 줄여도...우리 아이 뇌가 ‘이렇게’ 바뀐다? 만 6세 이전의 어린이가 초가공식품의 섭취량을 10%만 줄여도 보상·감정·동기와 관련된 뇌의 발달에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동병원 연구팀은 엄마 144명의 자녀 1명을 유아기부터 만… 김영섭기자 2026-07-03
“40대에도 슬림 탄탄 몸매” 김성은, 처음 도전한 ‘이 운동’ 효과는? 배우 김성은이 3km 러닝을 마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은 최근 SNS을 통해 "러닝은 절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km 성공! 땀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도옥란 기자 2026-07-03
[신간] 40대 이후 체중 증가...'나잇살'이 아니라 경고였다 "예전보다 딱히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지지." 마흔을 넘긴 사람이라면 한 번쯤 스스로에게, 혹은 가족 앞에서 던져봤을 법한 하소연이다. 흔히 '나잇살'이라는 말로 넘기지만, 비만 치료 전문의의 진단은… 최승욱 기자 2026-07-03
“‘술톤’ 탈출하더니 회춘” 황정민, 피부미남된 비결은 ‘이것’? 배우 황정민이 부쩍 피부가 좋아지고 날렵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영화 '호프'에 출연하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함께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황정민은 살이 빠진 듯 날렵해진 얼굴선과 함께… 김다정 기자 2026-07-03
“지중해식보다 낫다”… 엽산 높이고 심혈관 건강 개선하는 ‘이 식단’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단보다 식물성 식품을 더욱 강화한 ‘그린 지중해식 식단’이 심혈관 및 대사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유전적 특성에 따라 식단의 효과가 달라질 수… 지해미 기자 2026-07-03
"아침에 바르면 점심 쯤 효과 끝?"…보습크림 하루 '이 횟수' 발라야 효과적 아침에 보습크림 바르면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까. 아침에 바른 크림은 점심 쯤이면 효과가 감소하고, 피부 수분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하려면 자주 덧바르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바 사우스이스턴대… 정은지 기자 2026-07-03
궐련보다 덜 해롭다?…FDA, 니코틴 파우치 ‘위험 감소’ 문구 허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니코틴 파우치 ‘ZYN(진)’에 궐련보다 특정 질환 위험이 낮다는 문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ZYN은 스웨덴 담배기업 스웨디시매치가 만든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다. 스웨디시매치는 2022년 말보로를 판매하는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에 인수됐다. FDA는… 장자원 기자 2026-07-03
나잇살은 ‘변명’일 뿐이다. 사실일까?…50대에 나타난 몸의 변화가? 결론부터 말하면 '나잇살'은 살 찐 사람의 변명일 수 있다. 나이 들었다고 누구나 허리가 두터워지고 뱃살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남녀 모두에게 해당된다. 특히 중년 여성은 갱년기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크게… 김용 기자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