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많으면 왼쪽으로 치우쳐…고쳐야 할 걷기 자세 3 걸음걸이를 보면 몇 가지 사실을 알아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에 따르면 걸을 때 왼쪽으로 향하는 사람이 있다면 평소 잔걱정이 많은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걱정이 걸음걸이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22-10-01
가을이 건강에 좋은 이유 5 낮에는 아직 덥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기도 한다. 다음 주부터는 낮 기온도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 전망이다. 가을에는 각종 바깥 활동이 늘면서 신체 단련도 되고 일상의 리듬을 되찾으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권순일 기자 2022-10-01
암 증가율 1위 전립선암, 남성 건강 지키기 위해선? 전립선 질환은 주로 서양에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나,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남성암이 ‘전립선암’이며 최근 국내에서도 식습관의 변화로 남성의 50%가 살면서 한 번쯤은 전립선염에 감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은… 김혜원 기자 2022-10-01
비만 수술이 뇌전증 유발한다? (연구) 체중감량 수술을 받으면 뇌전증(간질. 뇌 신경세포가 이상을 일으켜 과도한 흥분 상태를 유발함으로써 나타나는 의식 소실, 발작, 행동 변화 등과 같은 뇌 기능의 일시적 마비 증상)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2-09-30
[스토킹, 삶의 파괴자] "피해자 정신적 고통, 상상 그 이상" "스토킹을 당하는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은 정신질환으로 병원을 찾아야 하는 환자들의 고통에 육박한다." 코메디닷컴은 스토킹 범죄가 피해자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듣기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신상호 교수와 전화 인터뷰를… 윤은숙 기자 2022-09-30
[서평] 답답한 마음에도 정신과 방문이 두려운 이들에게 멀리서 본 책 표지가 반짝인다. '뭐지' 하며 가까이 들여다보니 반짝이던 빛은 사라지고 속이 검게 타들어 간 사람만 남았다. 책 표지에 등장하는 록스타의 모습은 일종의 트레일러(예고편)였다. 퇴근 후 책 펼치기를 미루며… 최지현 기자 2022-09-30
카레, 우울증 치료에 특효? 최근에 강황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알려졌다. 강황가루를 밥에 넣어 노란 밥을 지어 먹는 등 일상 식품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지만, 우리는 주로 카레를 먹으며 강황을 접한다. 강황은… 김세진 기자 2022-09-30
[헬스PICK] 동시에 먹으면 큰일! 나는 영양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영양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영양제는 간편하게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하고 더욱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는다. 하지만 같이 먹어서는 안 되는 영양제도 있다. 함께 먹으면 흡수를 저해하고 부정적 상호작용이… 김혜원 기자 2022-09-30
코로나 이후, 만성질환 건강지표 나빠져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동안 만성질환 관련 건강지표가 다소 악화됐다. 지역 간 건강 격차도 벌어져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매년 수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19 유행… 문세영 기자 2022-09-30
개는 누가 스트레스 받았는지 알고 있다 (연구)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와 다른 체취를 풍기게 되며 개는 냄새를 맡고 93.8%의 확률로 이를 감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영국… 한건필 기자 2022-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