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처짐 방지, 상처 치유 등 11가지 이점

매일 비타민 C 세럼을 피부에 바르면?

비타민C는 노화를 방지하는 최고의 성분 중 하나로, 매끄럽고, 고르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는 열쇠다. 비록 비타민C가 들어간 음식을 먹더라도, 그것이 피부로 바로 간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비타민C 세럼 등을 피부에 직접 발라주는 게 필요하다. 건강 의료 관련 매체 ‘헬스라인’은 최근, 비타민C를 피부에 바를 때의 이점 11가지를 정리했다. 1.…

피부 보습제는 도움 되지만 물 마시는 것은 다른 문제

‘이것’ 마시면 건선 나아질까?

거북이 등 껍질처럼 피부가 갈라져 보이는 건선(마른버짐)은 여간 성가신 질병이다. 건성의 첫번째 특징은 피부가 건조해 진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건선이 있으면 피부 보습제를 챙겨 발라야 한다는 것은 흔히 알고 있다. 미국의 건선 전문 피부과 의사 스티븐 펠트만(Steven Feldman) 박사는 “건선 부위의 피부 장벽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피부를 통해…

수면제는 단기간만 사용해야

불면증… 습관 바꿔볼까?

‘잠이 보약’이지만 잠드는 게 어려워 잠 대신 보약을 고르는 사람도 있다. 그 보약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결국 잠을 잘 자야 모든 게 해결된다. 건강 의료 매체 ‘메디신넷’이 잘 자도록 돕는 스무 가지 ‘팁’을 소개한다. 어제에 이어 나머지 열 가지 ‘팁’을 소개한다. 하루 10분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하자 규칙적인 운동은 편안하게 잠들게 도와준다.…

불면증이라면 따라 해 볼 잠자리 습관

잠이 보약’이라지만, 잠드는 게 어려워 잠 대신 보약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그 보약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건강 의료 매체 ‘메디슨넷’에서 제안한 잘 자도록 돕는 스무 가지 ‘팁’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 블루 라이트를 끄자 스마트폰, 전자책, 태블릿, 컴퓨터 화면, TV 및 디지털시계는 눈에 해롭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짧은 빛의…

커규민이 우울증 악화하는 염증 줄여 준다

카레, 우울증 치료에 특효?

최근에 강황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알려졌다. 강황가루를 밥에 넣어 노란 밥을 지어 먹는 등 일상 식품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지만, 우리는 주로 카레를 먹으며 강황을 접한다. 강황은 생강과에 속하는 쿠르루마롱가라는 여러해살이풀의 뿌리줄기에서 나온다. 밝은 오렌지색인 뿌리줄기는 갈아서 신선하게 먹을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끓이고…

빠르게 빼면 빠르게 찐다?

무시해야 할 다이어트 속설 8가지

다이어트를 시도가 빈번한 만큼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도 많다.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등.  떠도는 이야기는 검증이 필요하다. 건강 의료 관련 매체 ‘헬스라인’은 최근  ‘완전히 무시해야 할 체중 감량 속설 8가지’를 소개했다. 1.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을 꼭 챙겨라? 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화상 통화로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식사하기 등 여섯 가지 ‘꿀팁’

우울할 때 잘 먹는 법..육체와 정신에 영향

우울증이 심하면 식사하는 게 큰일일 수 있다. 단 한 끼의 식사도 준비하지 못할 정도로 기력이 없거나 입맛이 없는 상태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코네티넛주 영양사 에이미 고린(Amy Gorin)은 “우울증에 시달릴 때, 재료를 사서 식사를 준비하거나 청소하는 일이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의욕이 없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수면에 곤란을 겪고 에너지…

문신 인구 늘면서 안전성 문제 제기...

문신에 들어가는 잉크 안전할까?

지난 10년 동안 문신을 한 개 이상 한 미국인의 수가 50% 이상 늘었다. 여론조사 기관인 입소스(Ipsos)는 문신을 한 미국인이 2012년 전체의 21%에서 2019년 30%로 늘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문신한 사람이 늘면서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문신 잉크가 가장 먼저 도마에 올랐다. 미국에서는 문신 사업이 엄격한 위생법의 적용을…

주기 20일인 여성이 생리 첫날 성 관계할 경우

생리 중 성관계, 임신 가능

생리 중에는 임신할 수 없다는 것이 상식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생리 첫날 피임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할 경우에 임신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20일 주기로 생리를 하는 여성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 건강 의료 매체 ‘메디슨넷(MedicineNet)’이 최근 보도했다. 이달 1일 생리를 시작하고 주기가 20일인 여성의 경우를 예로…

피부별로 다른 보습제 사용하며 민감하게 살피기

건성·지성·복합성 피부의 가을 대책

가을이 되면 여름철과 달리 습도가 떨어진다. 미국 유티 델 의대 교수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타일러 홀미그(Tyler Holmig) 박사는 건강 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을과 겨울에 더 많은 습진과 피부 자극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뉴저지의 피부과 의사인 레베카 백스트(Rebecca Baxt)  박사는 “여름에 건너뛰어도…

5단계 셀프 마사지

발 마사지가 갱년기 증상 완화

폐경이 가까워지고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여성의 몸에 많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안면 홍조, 불면증과 수면 중 발한 및 기타 수면장애, 성 기능 장애 및 질 건조증 등이 그것이다. 호르몬 변화는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비정상적 수면은 피로를 유발한다. 북미 폐경기학회는 기분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했다. 중년 여성은 불안,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 또…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K

네 가지 비타민은 피부의 수호신

자외선(UV)에서 피부를 보호하는 게 중요하니, 잠시 외출할 때도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 것이다. 태양이 나쁘지만은 않다. 매일 10분에서 15분 정도만 햇볕에 노출해도 피부 전체에 비타민 D를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D는 비타민 C, E, K와 함께 피부에 가장 좋은 비타민 중 하나다.…

3년 먹으면 인지력 저하 60% 늦춘다

매일 종합비타민 먹으면 치매 예방된다

매일 비타민을 먹는 사람에게 좋은 소식이다. ‘알츠하이머 협회 저널’은 최근 종합비타민을 먹으면 노인들의 인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치매를 늦춘다는 것이다. 치매는 사고하고, 기억하고, 추론하는 인지 기능을 상실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치매의 종류에 알츠하이머, 루이체 치매, 혈관성 치매, 파킨슨병 등이…

취침 두 시간 전 휴대전화 내려놓고 일정한 수면 루틴 만들기

틱톡 보느라 잠이 부족한 당신을 도울 ‘꿀팁’

미국 수면의학회(AASM)가 2,000명 이상에게 조사한 결과, Z세대 중 93%는 소셜 미디어를 하느라 취침 시간이 지난 후에도 잠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로,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원주민' 세대다. 밀러 의과대학 미디어혁신연구소 겸 번역 수면…

전 세계에서 50명 미만...호주 원주민에게서 발견

‘황금혈액형’을 아시나요?

사람의 혈액형은 크게 4가지로 A, B, AB, O형이 있다. 여기에 D항원이 있는 Rh+형과 D항원이 없는 Rh-형이 각각 있어 모두 8가지다. Rh-형은 서양에선 인구의 약 15%에서 나타나지만 한국인은 0.3%에 불과해 희귀 혈액형에 속한다. 미국 건강매체 '메디씬넷(MedicineNet)이 희귀 혈액형에 대해 소개했다. 이 보다 더 희귀한…

항우울제로 인한 성 기능 장애 치료에 84% 효과 보였지만 후속 연구 필요

은행잎 추출물, 여성 성욕 높인다

은행잎 추출물(징코 빌로바)은 고대 의학에서도 쓰던 약재다. 미국 국립보충통합건강센터(NCCIH)는 호흡기 질환과 신장 질환 등을 치료하기 위해 수천 년 동안 은행잎 추출물을 썼다고 밝혔다. 또 기억력을 날카롭게 유지하고 불안, 치매, 심장질환 같은 문제를 치료하는 보조 식품으로도 인기다. 은행나무는 중국이 원산지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중…

임산부·장 질환자가 꼭 챙겨야 할 영양소는?

철분은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있다면 철분 보충제를 먹거나 비타민 C와 함께 철분을 정맥주사로 투여하는 것이 철분 수치를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철은 적혈구에서 헤모글로빈을 생산할 때 필요하며, 이것은 적혈구 RBC가 몸의 장기나 다른 조직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것을 돕는다. 철분이 부족하면 이 과정에 지장을 받고, 산소…

항산화 효능 가득한 가을 샐러드는?

풍성한 가을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채소가 제철을 맞는다. 자연이 주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재료로 접시를 채울 수 있는 절호의 시간이다. 샐러드로 이를 즐겨 보자. 색감마저 풍성해서 더 즐거울 것이다. 샐러드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은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식단이 심장병, 뇌졸중, 특정 유형의 암, 그리고 소화기…

변비를 악화하는 음식 15가지

‘이런 음식’ 먹으면 변비 더 악화된다

화장실에 못 가는 괴로움을 한 번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행 중에 변비로 고생한 에피소드는 흔하다. 변비가 있으면 배가 붓고 가스가 차고 통증도 있다. 변비로 고생한다면 건강 의료 관련 매체 ‘메디슨넷’에서 소개한 15가지 음식에 주의하자. 변비에서 벗어나게 하는 음식이 있는 반면, 변비를 더욱 악화하는 음식도 있다. 1. 바나나…

녹색잎 채소·견과·베리류 늘리고, 붉은 고기·패스트푸드 줄이고

뇌를 젊게 유지하는 일주일 식단

'마인드(MIND) 식단'이 인지 기능의 회복에 좋아 알츠하이머를 예방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미국 시카고 러시대 알츠하이머 센터는 2015년 923명을 대상으로 뇌 병리학과 인지 기능 및 식생활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분석결과 마인드 식단이 알츠하이머의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식단을 적당히 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