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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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누가 스트레스 받았는지 알고 있다 (연구)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와 다른 체취를 풍기게 되며 개는 냄새를 맡고 93.8%의 확률로 이를 감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영국…
냉동 부대찌개세트에 '라면사리' 포함 가능해진다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A씨는 종종 냉동 부대찌개세트를 사먹는다. 그런데 이 같은 '냉동 간편조리세트'는 냉동 재료로만 구성돼 있다. 실온에 보관하는 라면사리는 포함돼 있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앞으로는 이러한 불편이…
환절기 감기 뚝!... ‘면역 증강’ 음식들
일교차가 섭씨 10도 이상 되는 날이 잇따르고 있다. 감기 걸리기에 딱 좋은 날씨다. 아직 코로나 19 유행이 끝나지 않았는데 환절기에 감기 비상이 걸린 셈이다. 북한도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해 마스크…
빠진 치아 방치하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
치아가 빠져 음식을 씹는 능력이 떨어진 노인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치대 치주과학교실 차재국‧박진영‧고경아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다. 60세 이상 고령 환자가 발치 치료를 받은 뒤 임플란트…
열화상 카메라로 손 위생 상태 알 수 있다?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으로 병원균 확산을 막기 위해 손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그럼에도 일반인, 환자뿐 아니라 의료종사자 중에서도 여전히 손 청결에 소홀한 사람들이 있다. 의료현장에서도 알코올 기반 소독제로 손을 씻느냐 여부만 중시할 뿐…
중년 여성은 ‘소식’.. 무엇을 덜 먹을까?
오늘도 “적게 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보면 이내 과식을 하고 만다. 갱년기 전후의 중년은 적게 먹고 운동을 해야 건강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다. 특히 어떤 음식을 줄여야 할까? ◆ 많이…
국내산 우유 VS 수입산 멸균우유, 당신의 선택은?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수입산 멸균우유가 우후죽순으로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낙농선진국에서 제조해 품질이 뛰어나고 저렴한 가격에 유통기한까지 길어 겉으로 보기엔 현명한 소비처럼 보인다. 정말 수입산 멸균우유가 저렴하고 품질까지 훌륭할까? 관세청의 ‘수출입무역통계’에…
내일부터 입국 후 PCR 검사 안 받아도 된다
전 국민 절반에 해당하는 2477만 명이 코로나19 감염을 경험했다. 국내 코로나19 항체양성률은 97.38%에 이르렀고, 6차 유행도 잦아들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일상 회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30일…
요양병원·시설, 4일부터 접촉 면회·외출 가능
코로나 6차 유행 후 감염재생산지수가 5주 연속 1 아래에 머물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방역 상황이 안정됐다는 점을 고려, 다음 주 방역조치를 더욱 완화하기로 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접촉 면회가 제한됐던 요양병원·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