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감기'라 불리는 우울증 …예방에 효과있는 과일은? 기분이 울적해지고 처지는 느낌을 보이는 우울증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흔히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태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신체 상태, 정상적인 신진대사에도 나쁜 영향을… 김용주 기자 2023-01-15
저탄수화물 식단, 당뇨환자 51% 치유? 제2형 당뇨병 환자의 51%가 탄수화물 성분이 적게 든 음식(저탄수화물 식단)을 먹은 뒤 혈당 수치가 정상이 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우드 외과(Norwood Surgery) 연구팀은 1차 진료에 기반한 코호트(동일집단) 연구 결과… 김영섭기자 2023-01-15
나도 나이가.. ‘피로’가 지속되는 뜻밖의 이유? 특별한 병이 없고 과로를 하지 않는 데도 늘 피곤한 경우가 있다. 이 때 매일 잠을 푹 자고 있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 잠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한다.… 김용 기자 2023-01-15
'이것'만 줄여도 하루 1kg 이상 감량 가능 물은 우리 몸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몸속의 물은 몸의 구성, 성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무엇을 먹느냐가 체내에 불필요한 물의 축적과 깊은 관련이 있다. 축적된 물은 보통 콩팥을 통해 걸러져야… 한건필 기자 2023-01-14
쓰리고 건조…잘 모르지만 흔한 폐경기 질병? 폐경기 여성들은 푸석해진 피부, 빠지는 머리카락 등 외모 변화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약해지는 혈관 등 몸 안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이 시기 여성들에게 의외로 많은 질환이 질… 이지원 기자 2023-01-14
[건강당당] 머리부터 발끝까지! 겨울철 슬기로운 당뇨 관리법 겨울은 당뇨를 비롯한 만성질환자들에게 더욱 혹독한 계절이다. 운동량과 일조량이 감소하고, 식사 열량과 지방 섭취가 증가하는 등 건강 상태가 악화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한국당뇨협회가 권장하는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당뇨인이… 이지원 기자 2023-01-14
인류는 평균 몇 살에 부모가 될까? (연구) 인류사 초창기부터 남성이 여성보다 아기를 갖는 나이가 평균 7년 정도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1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인디애나대 컴퓨터생물학… 한건필 기자 2023-01-14
삶은 감자와 달걀, 아침 공복에도 좋은 이유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 개인 별로 차이가 있지만 삼시세끼는 영양-다이어트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식사 원칙이다. 아침을 건너뛰면 점심 과식으로 이어져 체중 조절에도 좋지 않다. 바쁜 아침에 전날 삶아… 김용 기자 2023-01-14
치매 치료제 효과 2배↑... 초음파로 '뇌혈관장벽 조절' 가능 아두카누맙 등 치매치료제의 치료 효과는 2배, 투약 효율을 8배 이상 높일 수 있게 됐다. 국내 연구진이 초음파로 뇌를 보호하는 뇌혈관장벽(BBB)을 조절해 약물 전달률을 높이는 치료 기법을 병행한 결과다. 연세의대 신경외과… 최지현 기자 2023-01-14
몸속에 만성 염증 있다는 징후 10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몸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난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 권순일 기자 202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