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운동 6분이 건강한 뇌의 수명을 연장하고,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지연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생리학저널(The Journal of Physiology)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짧지만 강렬한 사이클링은…
패스트푸드가 비알콜성 지방간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상 위장학과 간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발표된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패스트푸드로 하루 열량의…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이란 말 그대로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고지혈증, 당뇨, 비만, 고혈압 등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질환이다. 대사증후군은 약보다는 꾸준한 식이요법, 운동을 통해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내과 고석재 교수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