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5일 (금)
건강

건강

73,756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운동의 효과, 이제 눈으로 볼 수 있다?
운동의 항스트레스 효과를 이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운동이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효과가 영상으로 구현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없었다. 고려대안산병원…
05년생·저소득층 96년생, HPV 접종 놓치지 말아야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은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 가능한 여러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올해 마지막 지원 대상인 2005년생과 저소득층 1996년생은 놓치지 말고 접종 받을 것이 권장된다. 현재 HPV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혼밥 노인 일찍 늙는다”... 체중, 근력 등 감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의 송윤미 교수·박준희 임상강사와 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2016~2017년 '한국 노인 노쇠 코호트'(KFACS) 연구에 참여한 70~84세 노인 2072명의 식사 유형과 노쇠의 상관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노쇠'를 체중·근력·극도의 피로감·보행속도·신체…
"젊고 건강하면, 백신 추가 접종 안 해도 된다"
젊고 건강한 사람도 코로나19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할까? 미국식품의약국(FDA) 백신 패널의 핵심 고문이 최근 저명한 의학저널을 통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신 및 감염병 전문가이자 소아과 의사인 폴 오피트 박사는 의학저널…
무서운 '나잇살'... OO세 넘어 살 빼도 고혈압 위험
중년 이후 '늦은 비만'이 고혈압 위험을 더욱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세 전후에 비만이라면 고혈압 발생 위험도가 10~20%가량 높아졌다. 이는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한종수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코호트에 등록된 50세…
고혈압 환자, 카페인 음료 마셔도 될까?
전 세계 사망 기여도 1위 질환은 '고혈압'이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기준 전 세계 사망의 약 20%가 고혈압 때문이었다. 고혈압이 이처럼 사망에 밀접한 까닭은 무엇일까? 혈압이 올라가면 혈관이 손상되고 염증 반응이…
채소의 독, 암을 물리친다? (연구)
감자 토마토 가지 등 가지속(genus Solanum) 식물의 자연 생성 화합물인 글리코알칼로이드(glycoalkaloid)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물질은 스테로이드 골격에 하나 이상의 단당류가 결합한 질소…
혈관 막힐 위험 커질 징후.. ‘이 음식’부터 줄여야
혈액이 끈끈해져 피떡 형태(혈전)가 되면 점차 혈관을 막아 혈액의 흐름에 문제가 생긴다. 혈관이 좁아지면 동맥경화, 아예 막히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으로 이어진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이 늘어나 피가 탁해지면 혈관이 딱딱해지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