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건강정보] 제 2의 심장인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모든 신체 운동의 원동력인 근육! 근육의 최대 50%는 허벅지에 몰려 있고 허벅지와 다리 근육이 부실하면 건강수명을 위협한다. 건강한 사람도 40세 이후 매년 근육이 감소하며 탄탄한 허벅지는 든든한 저축예금과도 같다. 평소… 임종근 기자 2023-01-17
운동의 효과, 이제 눈으로 볼 수 있다? 운동의 항스트레스 효과를 이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운동이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효과가 영상으로 구현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없었다. 고려대안산병원… 김수현 기자 2023-01-17
05년생·저소득층 96년생, HPV 접종 놓치지 말아야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은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 가능한 여러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올해 마지막 지원 대상인 2005년생과 저소득층 1996년생은 놓치지 말고 접종 받을 것이 권장된다. 현재 HPV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문세영 기자 2023-01-17
미국 병원 29%, 폐업 위기… "지역의료시스템 붕괴 우려" 미국 전역에서 600여 개의 시골 병원이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 ‘의료보험개혁센터(CHQPR)’의 보고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CHQPR 보고서는 환자 수 감소와… 한건필 기자 2023-01-17
“혼밥 노인 일찍 늙는다”... 체중, 근력 등 감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의 송윤미 교수·박준희 임상강사와 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2016~2017년 '한국 노인 노쇠 코호트'(KFACS) 연구에 참여한 70~84세 노인 2072명의 식사 유형과 노쇠의 상관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노쇠'를 체중·근력·극도의 피로감·보행속도·신체… 최지현 기자 2023-01-17
"젊고 건강하면, 백신 추가 접종 안 해도 된다" 젊고 건강한 사람도 코로나19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할까? 미국식품의약국(FDA) 백신 패널의 핵심 고문이 최근 저명한 의학저널을 통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신 및 감염병 전문가이자 소아과 의사인 폴 오피트 박사는 의학저널… 문세영 기자 2023-01-17
무서운 '나잇살'... OO세 넘어 살 빼도 고혈압 위험 중년 이후 '늦은 비만'이 고혈압 위험을 더욱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세 전후에 비만이라면 고혈압 발생 위험도가 10~20%가량 높아졌다. 이는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한종수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코호트에 등록된 50세… 최지현 기자 2023-01-17
고혈압 환자, 카페인 음료 마셔도 될까? 전 세계 사망 기여도 1위 질환은 '고혈압'이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기준 전 세계 사망의 약 20%가 고혈압 때문이었다. 고혈압이 이처럼 사망에 밀접한 까닭은 무엇일까? 혈압이 올라가면 혈관이 손상되고 염증 반응이… 문세영 기자 2023-01-17
채소의 독, 암을 물리친다? (연구) 감자 토마토 가지 등 가지속(genus Solanum) 식물의 자연 생성 화합물인 글리코알칼로이드(glycoalkaloid)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물질은 스테로이드 골격에 하나 이상의 단당류가 결합한 질소… 이보현 기자 2023-01-17
혈관 막힐 위험 커질 징후.. ‘이 음식’부터 줄여야 혈액이 끈끈해져 피떡 형태(혈전)가 되면 점차 혈관을 막아 혈액의 흐름에 문제가 생긴다. 혈관이 좁아지면 동맥경화, 아예 막히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으로 이어진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이 늘어나 피가 탁해지면 혈관이 딱딱해지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김용 기자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