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유전자 치료법 가속화... 면역 거부無 ‘아연 집게’로 많이 번역되는 징크 핑거(Zinc Finger)는 1세대 유전자 가위다. 요즘 유전자편집기술로 각광받는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3세대)나 프라임 에디터(4세대)의 조상 격이다. 정확한 명칭은 아연-손가락 핵산분해효소(ZNF)다. 내부 구조가 아연 이온을 손가락 내지 집게로… 한건필 기자 2023-01-27
왜 옥수수는 '단백질'이 적을까? 인간이 재배하는 옥수수보다 야생 품종의 단백질 함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상하이 식물생리·생태연구소 연구팀이 야생종과 재배종을 교배한 다음 유전자 변이를 분석한 결과다. 재배종에서 사라진 단백질 합성 유전자가 교배종에서 발견됐다.… 문세영 기자 2023-01-27
집 청소도 유산소 운동...생활 속 운동법 운동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졌기에 우리는 해마다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결심하곤 한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심장과 폐를 건강하게 하므로 꼭 필요하다. 왜 자꾸 운동을 미루게 될까? 시간을 따로 내서 어딘가 가야 운동할… 김세진 기자 2023-01-27
알츠하이머 유전자도 이기는 치매 예방법 6 운동과 금주, 금연, 식단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은 유전적 취약성이 있더라도 기억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3-01-27
18세 회춘에 매년 'OO억' 투자... 45세 美갑부 화제 중년의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젊음을 되찾기 위해 매년 200만 달러(24억 6500만 원)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45세인 브라이언 존슨은 자신의 결제 플랫폼 회사인 '브레인트리'를 이베이에 8억 달러(9864억… 문세영 기자 2023-01-27
신해철 집도의, 또 '사망'사고... 면허 유지, 왜? 유명가수 고(故) 신해철씨를 의료과실로 숨지게 했던 강 모 원장이 또 다른 의료 사망 사고로 최근 실형을 선고받았다. 실형에도 업무상 과실 혐의라는 이유로 강 원장의 의사면허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서울중앙지법… 최지현 기자 2023-01-27
고혈압·단백뇨 임산부... 20년 동안 뇌졸중 3배↑ 임신 중 자간전증(pre-eclampsia)을 겪으면 10년 안에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발생 위험이 3~4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존에도 임신 중 자간전증이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은 잘 알려졌지만, 출산 후 실제 발병… 최지현 기자 2023-01-27
찬바람이 더 고통스러운 손 건조증, ‘이 물질’ 때문에 악화 손 건조증은 손이 건조해져 불편함과 통증이 느껴지는 상태를 말한다. 가렵고 뻣뻣해지는 증상뿐만 아니라 손바닥 피부가 갈라지기도 하고 신경까지 예민해질 수 있다. 겨울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낮아져 몸 속 피부 수분 함유량도… 김수현 기자 2023-01-27
생후 6개월~4세, 30일부터 코로나 백신 사전예약 생후 6개월에서 4세 사이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30일부터 사전예약할 수 있고, 다음달 13일부터 당일접종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동절기 유행이 지속되면서 영유아 대상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면역저하나… 문세영 기자 2023-01-27
갱년기 여성, 혈관·골다공증 말고도 ‘이 병’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6일 공개한 ‘척추관 협착증’ 진료 현황에 따르면 환자의 93%는 50대 이상이었고, 여성이 62%를 차지했다. 폐경 이후 급격한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감소는 척추 관절을 지탱하는 힘을 떨어뜨려 척추 질환 위험을 키운다. 갱년기… 김용 기자 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