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며 살 많이 빼는 다이어트 법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과 오후 6시 저녁식사를 끝내는 시간제한 식사법을 결합한 방식이 체중을 줄이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과학기술대 연구팀은 19세에서 45세 사이의 과체중 및 비만 여성 131명을 대상으로… 권순일 기자 2023-02-08
춤보다 ‘이것’ 칼로리 더 태운다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소모해 살을 빼고 싶다면 주방에 들어가 고무장갑을 끼어보자. 주방 청소를 하는 게 춤을 추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청소서비스 업체 홈어글로우(Homeaglow)는… 정희은 기자 2023-02-08
생선계 5대 천왕? …건강에 가장 좋은 생선 세계 물고기 데이터베이스인 ‘피시베이스(Fishbase)’에 따르면 물고기는 3만5000종이 넘는다. 식용 생선의 숫자는 나라마다 각기 다르다. 정확한 통계는 찾아보기 어렵다. 동물성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인 생선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기름진 생선을 먹으면… 김영섭기자 2023-02-08
50세 넘어 두통...뇌종양 의심해야 할 때는? 현대인의 고질병, 두통은 한때 참고 견뎌도 될 증상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최근 두통을 앓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의료기관을 찾으며 환자 수도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두통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2020년 87만… 이지원 기자 2023-02-07
팬데믹 초기 2년간 미국 의사 600명 더 숨져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첫 2년간 미국에서 환자를 돌보던 의사가 수백 명이나 더 숨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스탠포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02-07
질병청 "코로나 백신, 독감처럼 정기 접종 추진"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7일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독감 접종처럼 정기적으로 받게 하는 계획을 올해 안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지 청장은 이날 충북 충주시 질병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 단계에 임박했다고 평가했다.… 문세영 기자 2023-02-07
하루 ○잔의 술, 치매 위험 낮춘다? 400만 명 가까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한두 잔의 술은 치매 위험을 낮춰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루 음주량이 두 잔을 넘길 경우엔 치매 위험이 증가했다. 6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한건필 기자 2023-02-07
65세 vs 70세, 노인 기준은? 지하철 재정 적자가 이어지면서 무임승차 연령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노인 연령 자체를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사회적 관점이 아닌 생물학적 관점에서도 노인 연령은 변화가 필요할까? 지난달 31일 오세훈… 문세영 기자 2023-02-07
'스토킹 범죄' 경종... 전주환, 1심 징역 40년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범인 전주환(31)이 1심에서 징역 4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퇴근 시간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해당 살인사건은 스토킹 범죄의 위험성에 경종을 울렸다.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1부(박정길, 박정제, 박사랑… 최지현 기자 2023-02-07
배추된장국, 멸치조림, 콩나물…갱년기에 좋은 것은? 갱년기가 되면 여성의 몸이 요동친다. 살이 찌고 근육은 빠지며 뼈는 약해진다. 뇌졸중 등 혈관병 위험도 높아지고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다. 말로만 듣던 골감소증이 생긴 것이다. 살도 덜 찌고… 김용 기자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