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식이섬유 한번에… 아몬드가 몸에 좋은 이유 3 견과류가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데, 견과류 중에서도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것이 바로 아몬드이다. 아몬드는 단백질과 비타민 E,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필수영양소가 풍부하다. 닭가슴살보다 더 많은 단백질은… 최승식 기자 2023-02-28
일교차 심한 환절기, 건강관리 팁 BEST 5는? 화요일인 오늘(2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8일 날씨를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했다.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7∼12도)보다 높고 27일(8∼16도)과 비슷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김용주 기자 2023-02-28
변비약 상습 복용이 치매 부른다? 변비 때문에 습관적으로 완화제를 먹는다면 그 양을 줄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최근 '뉴롤로지(Neurology)' 온라인 판이 '완화제를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의 치매 위험이 51%나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베이스에서 평균… 김세진 기자 2023-02-27
커피, 녹내장에 위험하고 백내장엔 좋다? 월요병을 이기기 위해 새벽부터 커피를 들이붓고 있는가. 당신이 여성이라면, 가족 중에 녹내장을 앓은 사람이 있다면 참는 게 좋겠다. 건강 의료 매체 ‘헬스라인’은 가족력이 있는 여성은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김세진 기자 2023-02-27
운동 안 하면 머리 나빠질까? 자주 앉거나 눕는 등 비활동적인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은 기억력 및 사고력이 감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포츠·운동·건강연구소는 운동이 신체 건강은 물론 뇌와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연구팀은 1970년 영국에서… 문세영 기자 2023-02-27
녹차 vs 말차...어떻게 다를까? 차나무(Camellis sinensis)에서 얻어지는 녹차와 말차의 효능은 비슷하지만 맛과 카페인 함량 등은 다르다. 두 차 모두 카테킨과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항산화, 비만 예방 등의 효과가 있으나, 잎을 재배하고 생산하는 과정이 다르다.… 최지혜 기자 2023-02-27
'청년 탈모 치료비' 지원 지자체, 어디? 최근 청년층의 탈모 치료비를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조기 탈모가 20~30대의 스트레스를 가중하는 사회 문제라는 이유에서지만, 지원 정당성을 놓곤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부터 만 39세 이하… 최지현 기자 2023-02-27
미국 에너지부 "코로나, 실험실 유출 가능성 높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은 크게 두 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박쥐에서 야생동물을 거쳐 사람에게 전파됐다는 자연 기원설, 또 다른 하나는 실험실 유출설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2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최근 미국 에너지부는… 문세영 기자 2023-02-27
중년 여성의 인간관계, 노후 건강 좌우한다? 중년기에 배우자, 친구 또는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는 것은 노년 건강에 중요하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적어도 여성의 경우 인간 관계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록 노년기에 여러 장기적 건강 질환을 경험할… 이보현 기자 2023-02-27
코로나 입원비 320만 원, 일상회복 시 환자 부담 코로나19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는 1인당 하루 평균 약 150만 원의 의료비용이 지출된다. 평균 열흘 정도 입원하는데, 일상회복 후에는 전체 의료비용의 20%를 환자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문세영 기자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