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5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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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환자 얼굴, 독특하고 비슷한 이유?
다운증후군 환자의 독특한 얼굴 모습은 21번 염색체의 특정 유전자(Dyrk1a 유전자)가 특정 부위의 뼈 세포 수를 줄이고 연골의 비정상적인 융합을 일으킨 탓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 킹스 칼리지…
10kg 감량 우습다…비만치료제의 '킹콩' 속도
삭센다와 위고비를 위협할 만한 새로운 비만치료제의 등장이 주목을 끌고 있다. 다국적 제약회사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달초 '체중 감량 약물의 '킹콩'이라고 마운자로를 소개하기도 했다. 일라이릴리는 자사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가 혈당…
서울의 반토막…韓 필수의료 ‘최대 위기’ 지역은?
지방 의료인프라 위기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은 두드러지게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강원도가 서울과 비슷한 수준의 보건의료 인프라를 갖추면 연간 132명의 생명을 더 살릴…
뇌가 빨리 늙고 있다는 신호 4가지
뇌가 늙어가는 속도는 실제 나이와는 다르다. 건강, 라이프스타일, 성격 등에 따라 스스로 느끼는 것보다 훨씬 젊을 수도, 늙었을 수도 있다. 내 뇌가 빨리 늙고 있다는 행동들을 짚어본다. 1. 평소 냉소적이다…
“낮잠 ○○분 이상 자면 살찐다”
낮잠 풍습을 지닌 시에스타 문화권에서도 30분 이상 낮잠을 자면 뚱뚱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학회 학회지인 《비만(Obesity)》에 발표된 미국 브리검영여성병원(BWH)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28일은 '코의 날'...후각 잃기 전 치료해야
대한비과학회가 28일 '제1회 코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4월 28일을 '코의 날'로 제정하고, 4월 마지막 주는 '코 건강 주간'으로 선포했다. 4월은 코 질환 발생률이 증가하는 달이다. 이 중 28일을 코의 날로…
피부결에 당뇨까지, 건강한 향기 품은 이 차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이들이 많다. 시원함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방법은 없을까. 널리 알려져있듯이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스포츠 음료 등 인기 있는 마실 거리는 '설탕물'이라할 정도로 당분이 많다. 음료에 든…
엠폭스 2명 추가 확진...항문생식기 발진에 그치기도
질병관리청은 27일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는 42명이다. 41번째와 42번째 확진자의 거주지는 경기도와 인천이다. 두 명 다 내국인으로, 1명은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에 스스로 신고했고 1명은 의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