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코로나 기원 찾기, 포기 안 한다" 최근 코로나19 실험실 유출설에 무게를 둔 미국 정부 기관의 보고서가 공개됐다. 이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WHO 역시 기원을 찾기 위해 여전히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중국… 문세영 기자 2023-03-06
위암 예방, 정기검진은 최소 몇 년마다? 위암은 국내 암 사망원인 4위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에는 인구 10만 명당 14.1명이 위암으로 사망했다. 위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환자가 알아차리기 힘들며 통증을 느껴도 가벼운 질환으로 착각하기 쉽다. 특히 맵고… 장자원 기자 2023-03-06
폐 건강, 엄마 뱃속에서 결정된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출생 시 상황 등이 폐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에식스대와 브리스톨대 공동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엄마의 건강 상태가 태아 및 자녀의 호흡기 건강에 큰… 이보현 기자 2023-03-06
'탈의실 몰카' 아주대 의대생, "학업 스트레스 때문" 변명 교내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촬영을 한 의대생이 재판 과정에서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잘못된 선택이라고 변명했다. 검찰은 재판부에 징역 2년의 실형을 요청했다. 6일 검찰은 수원지법 형사11단독 김수정 판사 심리로 열린… 최지현 기자 2023-03-06
채식은 기후 변화 막는 묘안? 채식하는 사람이 늘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 개인에게 식습관 개선을 요구하는 것만으로 육식 섭취를 줄이기는 어렵다. 새해가 되면 영국에서는 한 달간 채식을 하는 '비거뉴어리(Veganuary)' 캠페인이 열린다. 비거뉴어리는… 문세영 기자 2023-03-06
우울증약 듣지 않으면 '이 방법' 효과(연구) 복용 중인 우울증 약이 잘 듣지 않는 나이든 환자에게는 약을 바꾸기보다 조현병 약을 추가 처방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울증 치료제가 치료… 김영섭기자 2023-03-06
20~40대 간경변, '이 백신' 꼭!... 입원 위험 '뚝' 20~40대 간경변 환자에게서 대상포진 발병·입원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이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는 탓이다. 이는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최종기 교수팀의 연구 내용이다. 간경변증 환자는 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대상포진 발병률이… 최지현 기자 2023-03-06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CC)와 세계심장연맹(WHF)… 한건필 기자 2023-03-06
간염과 간암, 전염-유전될까? 간 지키는 법은? 간암은 한 해에 1만 5000여 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2020년에만 남녀를 합쳐서 1만 5152명(국가암등록통계)이 간암으로 고통받았다. 사망 위험도 높다. 국내 암 사망률를 보면 폐암에 이어… 김용 기자 2023-03-06
지방간도 '유전'!... 부모 한 쪽만 있어도 1.75배↑ 지방간도 유전한다. 부모 중 한 쪽이라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다면 자녀는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양친 모두 지방간이 있다면 3배 가까이 높아졌다. 이는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곽금연·신동현 교수와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박예완 교수팀의 연구… 최지현 기자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