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당 vs 저혈당, 우리 몸의 변화는? 당뇨병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1'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약 600만 명에 달한다. 2010년에 비해 2배 정도 늘었다. 젊은 층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김수현 기자 2023-05-31
예상치 못한 ‘공황’...증상 발현도 디지털로 예측? 공황 장애는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과 심한 불안감을 느끼는 불안 장애다. 죽을 것 같은 공포감과 호흡 곤란, 답답함, 어지러움 등 공황 발작이 자주 나타난다. 최근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공황 장애를… 최지혜 기자 2023-05-31
1일부터 '코로나와 결별', 이렇게 바뀌어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격리 조치, 마스크 의무 등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정부는 지난 11일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및 방역조치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문세영 기자 2023-05-31
잠 못 자 우울한 한국인...수면-우울 연관성 입증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10년 간 수면과 우울증의 연관성을 확인한 결과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팀(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과 윤지은 교수)은 한국인 대상 연구를 통해… 문세영 기자 2023-05-31
대학시절 부실한 식단, 평생 나쁜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학가 편의점 등에서는 전자레인지로 조리가능한 고칼로리 음식이나 설탕이 많이 든 음료를 즐겨 먹는 젊은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졸업 후에도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평생의 건강 문제로 이어질… 이보현 기자 2023-05-31
곤드레 자주 먹었더니 혈액 순환에 변화가? 요즘 나오는 음식 중에 곤드레가 있다. 국화과 엉겅퀴 속에 해당하는 풀이다. 우리나라의 엉겅퀴라는 말도 피가 응고된다는 뜻에서 ‘엉킨다’ 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엉겅퀴의 속명 ‘Cirsium’은 ‘정맥을 확장한다‘하는 말에서 비롯된… 김용 기자 2023-05-31
또 응급실 찾다 사망...11곳 표류하다 심정지 늦은 밤 교통사고를 당한 70대 남성 A씨가 구급차를 타고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다 2시간 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 소방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A씨는 30일 오전 0시 28분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편도… 문세영 기자 2023-05-31
헬스장 밖도 좋아...날씬한 몸매 만드는 방법 5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고 피트니스클럽 회원권을 끊는다. 그런데 막상 클럽을 꾸준히 다니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하루 이틀 거르다보면 어느덧 “운동은 내 운명이 아니야”라며 스스로 포기하게 된다. 많은 전문가들은 “남는… 권순일 기자 2023-05-31
'이렇게'만 해도..., 운전 중 허리 통증 싹~ 교외로 나들이 가는 차랑들이 늘어나면서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오랜 시간 한 자세로 앉아서 운전을 하다 보면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 굳은 자세로 인해 몸의 근육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정희은 기자 2023-05-31
중년이 혈당 조절 못하면 ‘이 병’ 위험 3배, 음식은?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허리가 굵어지고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혈당이 높아지는 것도 그 중 하나다. 건강 검진 때마다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당뇨병으로 발전할… 김용 기자 202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