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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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공 모양이라면?...위험 천만
  심장이 공처럼 둥근 사람은 하트 모양 사람에 비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세다스-시나이 메디컬센터 스미스심장연구소가 영국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건강한 남녀 3만8897명의 심장 MRI(자기공명영상) 이미지를 분석한…
쉽게 지치는 환절기…봄에 꼭 필요한 영양소?
포근한 봄에 접어들었지만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 우리 몸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휴식을 충분히 취해도 몸이 무겁고 쉽게 지치는 이유다. 아침과 저녁의…
차가운 음료에 머리가 띵.... 순간 뇌가 얼어서?
차가운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먹고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순간적 두통이다. 찬 음식을 먹었을 때 갑자기 두통이 나타나는 증상을 브레인 프리즈(brain freeze)라고 한다. 전문용어는 발음하기도 힘든 ‘sphenopalatine ganglioneuralgia’다.…
호두, 뇌뿐만 아니라 '여기'에도 도움?
호두는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가지고 있는 식품이다. 흔히 뇌 건강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연구에서는 호두가 심장을 비롯한 내장의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건강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는 최근 보도했다. …
중년층은 하루 8000보로 충분?
하루에 1만보가 건강을 준다는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 몇 걸음이나 걸어야 건강해질까.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연구팀은 중년층은 하루에 8000보 이상을 걸으면 사망 위험이 크게…
안구함몰, 인공피부로 티 안나게 치료 가능
안구함몰, 인공피부로 티 안나게 치료 가능
지난해 11월 손흥민 선수의 '안와골절' 부상은 큰 관심을 모았지만,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그의 얼굴에는 거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부상 당시 왼쪽 얼굴 일부가 무너져내린 손흥민 선수의 모습에 우려가 컸음에도 안면수술과…
문간에 발 들여놓기?....개인정보 주는 이유
사람이 같은 질문을 두 번 받으면 개인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팀은 단순한 반복이 사람들을 사이버 범죄의 위험에 처하게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팀은 연구…
스마트폰이 내 '소변' 관찰? 새 기술 나왔다
소변을 볼 때 나는 소리를 스마트폰으로 분석해 소변량을 검사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환자가 직접 소변량 변화를 느끼고 제때 진료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 몸은 소변으로 몸 안 수분과 염분의 비율을 조절한다.…
40세 이후 삼가야 할 음식 10가지
중년 이후엔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려면 세월이 한참 남았다. 4050 이후엔 몸 건강, 마음 건강을 챙겨 ‘건강 수명’을 연장해야 한다. 오래 살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