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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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찾는 1위는…충치? 잇몸병?
치과는 늘 두렵다. 치아를 가는 드르륵 소리에다 송곳으로 이와 잇몸 사이를 찌르면 몸에서 소름이 돋는다. 그런데도 치과를 갈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은 무슨 병으로 치과를 자주 찾게될까. 흔히 ‘충치’(치아우식) 때문이라고…
명이나물인 줄...봄철 산나물 vs 독초 구분하려면?
봄이 되면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채취·섭취하는 피해 사례들이 발생한다. 장염 증상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 의하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독초 피해 사례의 85%는 3~6월…
손끝 피 한 방울로 HIV, B·C형 간염 등 3종 검사
손가락 끝에서 뽑은 피 한 방울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와 B형간염·C형간염 바이러스 등 3종 바이러스를 100% 검출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의대 연구팀은 건조혈반(DBS, Dried Blood Spot) 검사법으로 HIV 및 B형·C형 간염바이러스에…
나이 들수록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7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이다. 이런 노화 현상은 생활습관에 따라 빨라질 수도 늦어질 수도 있다. 특히 우리가 먹는 식품은 노화에도 영향을…
암·당뇨병 예방 브로콜리, 장 건강에도 큰 효과
암과 제2형뇨병·골다공증 등을 예방하는 데 좋은 걸로 알려진 ‘슈퍼푸드’ 브로콜리가 장을 튼튼히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유니버시티파크 캠퍼스 연구팀은 브로콜리를 먹으면 내장…
미 백악관, 동물 진정제 ‘신종마약 위협’ 지목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 시간) 아편성 진통제(오피오이드) 펜타닐과 섞어서 많이 복용하는 동물 진정제 ‘자일라진(Xylazine)’을 '신종 마약 위협'으로 지정했다. 백악관 국가마약통제정책국이 특정 물질을 '신종 마약 위협'으로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일라진이 초래할…
약물성 비염?....올바른 비염 치료법
비염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코)점막의 염증성 질환이다. 비염은 원인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기간에 따라서는 급성 비염과 만성 비염으로 분류한다. 비염의…
발달 느린 아이...가정 내 치료도 중요
언어나 정서 발달이 느린 아이를 둔 부모는 병원이나 전문가를 찾아 다니며 치료에 정성을 쏟기 마련이다. 부모가 집에서 하는 역할이 전문가의 치료 못지 않게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부모가 하루에 최소한 15분 이상…
열나고 목 아픈데…아급성 갑상선염?
열이 나고 목이 아프며 전신에 근육통을 느낀다면 감기나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을 의심하기 쉽다. 특히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구분이 쉽지 않은 '아급성 갑상선염'일 수도…
간호법, 본회의 상정 일단 실패... 다음 본회의로
의료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간호법의 입법 처리가 다시 한 번 미뤄졌다. 정부와 관련단체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기에 다음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 여부를 재논의하겠다는 이유다. 13일 국회는 간호법 제정안을 다음 본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