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콩팥에 물이...? 악화 전 정기검진 중요 최근 초음파 기기가 발달하면서 출산 전 태아의 선천적 기형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이 중 태아의 콩팥에 물이 차는 선천성 수신증은 태아 100명 중 1~5명 정도가 앓는 흔한 질환이다. 선천성 수신증은… 최지혜 기자 2023-04-13
칼슘만? ....뼈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나이 들면서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 뼈는 몸을 지탱해주는 중요한 구성 요소다. 제대로 걷고 달리고 생활하려면 뼈가 튼튼해야 한다. 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매일 조금씩 분해되어 사라지고 다시 만들어지는… 최승식 기자 2023-04-13
[속보] 간호법, 국회 본회의 상정 실패... 다음 본회의로 13일 간호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 상정에 실패했다.이날 오후 3시경 열린 제405회 임시국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추가 안건으로 제안된 간호법 제정안 상정안을 받아들였지만, 교섭단체 대표들과 이날 상정하지 않기로 협의했다. 최지현 기자 2023-04-13
방울토마토 구토 사태, 일단락?... "문제 품종, 전량 폐기" 최근 논란을 일으킨 방울토마토 구토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문제 품종을 전량 폐기하고 재배 농가 피해를 보상한다는 대책을 내놨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중독 유발 방울토마토 관련 후속 조치 상황' 브리핑을 통해 앞서… 최지혜 기자 2023-04-13
약 먹고 건강 해치는 '멍청한 실수' 9가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을 비롯해 각종 치료제를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매일 엄청난 약물이 우리 뱃속으로 들어간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바로잡아야 할 위험한 약 복용 실수 10가지’를 짚었다. 1.라벨을 읽지도… 김영섭기자 2023-04-13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한 해 3000건 발생 2021년 고독사가 3000 건이나 발생한 걸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의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전체 사망자의 1%가 고독사다. 고독사는 가족, 친척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사람이 자살이나 병사… 문세영 기자 2023-04-13
아침에 먹는 콩나물국, 근육·뼈에 변화가? 콩을 나물로 키워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조상들은 옛날 겨울에 신선한 채소-과일이 부족했던 시기에 콩나물로 비타민 C를 보충했다. ‘밭의 고기’로 부를 정도로 근육에 좋은 단백질 효과도… 김용 기자 2023-04-13
폐암 예측 AI 등장… "최대 94% 정확" 컴퓨터 단층촬영(CT) 결과를 보고 전문의가 발견하지 못하는 폐암 징후를 몇 년 이상 빨리 발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임상종양학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발표된 미국 매사추세츠종합암센터(MGCC)와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4-13
귀 후비면서 ○○ 사용하면 큰일 난다는데... 샤워 또는 목욕을 하고 나면 습관적으로 면봉으로 귀의 물기 또는 귀지를 제거하거나 귀를 후비는 사람이 적지 않다. 면봉으로 귀지를 빼내는 건 귀 안쪽에 염증을 생기게 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다.… 김용주 기자 2023-04-13
"안절부절, 당장 죽을 것 같아" 공황장애 45% 증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심한 불안을 느끼는 증상을 '공황장애'라고 한다. 극도의 공포심으로 심장이 터질 것처럼 빠르게 뛰고 가슴이 답답하며 숨이 차고 땀이 나는 등 '공황발작' 증상이 나타난다. 공황발작은 당장 죽을… 문세영 기자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