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 위해 '이 음식' 조절했더니, 살도 빠진 이유는? 지방간을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식 등 지나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요즘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지방간이 많이 늘고… 김용 기자 2023-06-22
폭염 속 피부 보호하려면, '이런 영양' 꼭!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다. 이에 더해 특정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 또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몇 가지 영양소는 피부를 보호하고… 정희은 기자 2023-06-22
미국의학협회, "BMI는 인종차별적" 폐지 주장 미국에서 가장 큰 의사 협회인 미국의학협회(AMA)가 최근 비만도를 측정하는 주요 척도인 BMI(체질량지수) 사용을 폐지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BMI가 ‘인종차별’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협회는 BMI가 인종과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정희은 기자 2023-06-22
우울감, 피부병...장이 나빠졌다는 의외의 징후 4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생태계가 조화롭지 못하면 배가 아프다. 가스가 차거나 설사가 나기도 한다. 장의 건강 상태와 연관 지어 생각하기 힘든 뜻밖의 증상도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권순일 기자 2023-06-22
지난해 보다 벌써 3배 증가... 말라리아 예방수칙은?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0일까지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17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3명보다 3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 환자가 늘어난 이유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모기 활동이… 최승식 기자 2023-06-22
브로콜리, 양배추...동맥 내 혈전 생성 억제(연구) 동맥 경화는 동맥의 벽이 두꺼워지고 굳어져서 탄력을 잃는 질환을 말한다. 일종의 노화 현상으로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이 주요 원인이다. 동맥 경화는 혈전 형성, 혈류 장애, 뇌졸중, 심근 경색 등의 발생… 권순일 기자 2023-06-22
윗배 나온 비만환자, 염증·사망 위험 훨씬 더 높아 복부비만 가운데 사과형(내장 지방형)이 배형(피하 지방형)에 비해 훨씬 더 심한 염증을 일으키고 사망 위험도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과형 복부비만은 지방이 내장 주변에, 피하 지방형은 지방이 아랫배와 허리둘레·엉덩이의 피하(피부… 김영섭기자 2023-06-22
지방간 환자가 반드시 신경 써야 할 ‘이것’ 비알코올지방간질환이 있는 환자가 간 섬유화 위험을 낮추려면 건강하지 않은 근육을 줄여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의 양과 더불어 근육의 ‘질’도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이다.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은 음주와 관계없이 간세포 내 지방이… 장자원 기자 2023-06-21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수명 줄인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수명이 단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발표된 중국 하얼빈 의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3-06-21
마른기침 수개월 지속... 방치하면 폐 손상 위험 냉방이 되는 실내에서 환기 없이 많은 시간을 보내면 여름에도 마른 기침을 하게 된다.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외부의 먼지나 바이러스 등을 제대로 못 거르기 때문이다. 흔한 감기 증상이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기… 장자원 기자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