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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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오트밀, 건강할까?
흔히 오트밀로 불리는 귀리는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항산화 성분도 있어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과 혈관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귀리는 다이어트…
요요현상 예측 호르몬 발견(연구)
다이어트도 힘들지만, 더 힘든 건 줄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실제 잘 할 수 있을까. 우리 몸에서 이를 알려줄 수 있는 지표가 발견됐다.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뉴로텐신(neurotensin)이 감량 체중 유지를 예측하는…
중3 남학생 키 1.2cm 줄어...청소년 55% '시력 이상'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2022년 실시한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와 '청소년건강행태조사'가 14일 발표됐다. 전국 초·중·고 중 표본으로 선정된 1062개교에서 실시한 신체발달 상황과 건강검진 결과 분석 자료, 800개교에서 시행한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현황 내용이다.…
배추로 국 끓여 먹었더니, 장에 변화가?
배추를 떠올리면 김치가 생각나지만 배추로 국을 끓여도 영양분이 거의 살아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배추의 비타민 C는 열이나 소금(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매우 낮다. 배추로 국을 만들거나 찜을 해도 생배추의 비타민 C를…
의사도, 정치인도..이럴 땐 '가스라이팅' 주범?
세계적 영어사전 메리엄 웹스터가 2022년 올해의 단어로 ‘가스라이팅’을 선정한 적이 있다. 가스라이팅은 개인 간의 문제를 넘어선 사회적 이슈다. 이 단어는 1938년 ‘Gas Light(가스등)’라는 연극에서 비롯됐다. 1944년에 영국에서 가스라이트(Gaslight)란 영화로 만들어졌다.…
미국 자살률 사상 최고치… "20년 동안 32% 증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자살률이 2021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지난 2년 간 감소세를 반전시켰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자살은 인구 10만 명당 14명 이상을 기록해 11번째 주요 사망 원인으로 올라섰다고 CNN이 보도했다. 자살은 2019년…
10번째 엠폭스 확진... 이번에도 '2차 감염'
국내 10번째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한 주 사이 잇따라 5명이 확진했는데, 모두가 국내에서 전파된 2차 감염 사례다. 14일 질병관리청은 대구에 거주 중인 내국인이 국내에서 10번째로 엠폭스에 확진했다고 밝혔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