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대표 식품 5 어린아이 때도 그렇지만 50세를 넘어서도 우유를 챙겨 마시는 게 좋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권순일 기자 2023-07-08
허약환자 수술 중 심폐 소생 성공률은? 허약한 환자가 수술 중 심정지가 발생해 심폐소생술(CPR)이 필요한 경우 성공확률이 일반 환자의 67%밖에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07-07
외로움, 당뇨병 환자 심장까지 위협 (연구) 당뇨병 환자에게 외로움은 심장에 사무치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로움이 심하면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훨씬 더 높인다는 것.《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3-07-07
"엄마 혈액 속 태아 세포로 유전적 이상 찾는다" 새로운 혈액 검사로 불편함이나 유산 위험 없이 임신 초기에 태아의 유전적 이상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 검사가 개발됐다.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태아의 유전적 이상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태아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박주현 기자 2023-07-07
덥고 끈적이는 여름...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지키려면 두피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관리가 소홀하기 쉽다. 특히 여름철에는 얼굴이나 팔다리 위주로 피부를 보호하는 이들이 많은데,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최근에는 장맛비까지 내리며 습도까지 높다.… 최지혜 기자 2023-07-07
우울하면 눈이 더 건조해진다? 빡빡해진 눈이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웹 엠디'는 최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안구건조증과 우울증이 상호 연관성이 있다고 소개했다. 우울증 환자가 안구건조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크고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김근정 기자 2023-07-07
선천성 심장병으로 개흉술만 5번...'거부 반응' 딛고 심장이식 성공 선천성 심장병으로 개흉술만 5번 받은 환자가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다. 세브란스병원 심장이식팀 심장혈관외과 신유림 교수와 심장내과 오재원 교수팀은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오미혜씨(62)가 이식 뒤 6개월째 거부 반응 없이… 최지혜 기자 2023-07-07
100세 골절 환자, 고관절 수술 후 열흘 만에 퇴원 앞둬 100세 고령 환자를 상대로 한 고관절 골절 수술이 성공했다. 노인성 고관절 골절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히면 1년 안에 사망할 확률이 50%-70%에 가깝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 의정부을지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최지현 기자 2023-07-07
건강한 여름 나기 돕는 체질별 음식 궁합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는 말이 있다.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약처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한의학 원리에서 나온 용어다. 한의학의 고서인 ≪천금방(千金方)≫에서는 “질병이 있으면… 이요세 기자 2023-07-07
운동해도 ‘이것’ 부족하면 인지 건강에 효과 없다? 꾸준한 운동 등 각종 신체활동은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하면 이런 보호 효과는 50~60대에서 확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김영섭기자 2023-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