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풍부한 소 간, 생으로 먹어도 될까? 소의 간은 사람의 간과 마찬가지로 잘 작동하려면 많은 비타민과 영양소가 필요하다. 간은 혈액에서 독소라고 불리는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관이다. 또한 중요한 단백질과 호르몬을 만드는 샘이기도 하다. 내장육으로서… 박주현 기자 2023-07-07
‘이 질환’ 환자, 목마를 때 물 마시면 위험?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비오듯 땀이 나기 때문에 체내 수분 손실이 많아진다.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아 평소보다 물이나 음료를 과하게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여름에도 마음껏 수분을 보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장자원 기자 2023-07-07
소화 불량·뱃살이 뜻밖에.. 난소에 병이 생긴 경우 외국의 한 50대 여성이 하복부가 부풀어 오른 것을 뱃살로 여기고 방치했다가 난소의 큰 종양을 뒤늦게 발견했다는 어이없는 소식이 전해졌다. 상피성 난소암은 진행될 경우 하복부나 복부의 불편감, 소화 장애 등 특징이… 김용 기자 2023-07-07
임신 중 '이 신발'은 절대 신지 마세요 인체의 하중을 지탱하는 발은 26개의 뼈와 100여개의 인대, 힘줄, 근육, 신경 등이 연관되어 있다. 발이 건강해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나 달리기를 통해 건강증진을 꾀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이… 이요세 기자 2023-07-07
알게 모르게 무릎 망치는 습관 5가지 앉을 때나 설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가 무릎이면서도 평소 무릎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무릎은 신체 체중을 대부분 지탱하는 중요한 부위다. 주변을 둘러싼 인대나 근육들에 의해 관절의… 정희은 기자 2023-07-07
목이버섯, 갱년기에 특히 좋은 이유.. 체중·뼈에 변화가? 목이버섯의 ‘목이’는 그리스어인 ‘Auricula’에서 가져왔으며 ‘귀(ear)’라는 뜻이다. 버섯의 모양이 귀와 비슷하고 촉감도 고무 질과 젤라틴 질에 의해 귀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물을 먹으면 묵처럼 흐물흐물해진다고 해서 ‘흐르레기’라고도 부른다. 목이버섯초회, 잡채 등… 김용 기자 2023-07-07
항상 불평하는 사람, '이것' 부족해 자기인식(self-awareness, 자아인식)은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 등 자신이 느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다른 사람과 외부의 환경에서 자기자신을 분리하고 인식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자기를 인식하는 이 힘은 성공적인… 정희은 기자 2023-07-07
더위로 짜증날 때...스트레스 간단 해소법 5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는 더울 날만 남았다. 여기에 열대야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잠까지 설치게 생겼다. 그렇다고 종일 짜증만 낼 수는 없는 일. 잠깐 일어나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미국의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3-07-07
에어컨 바람도? 안면신경마비 원인과 예방법 대한안면신경학회(회장 장학, 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7월 7일을 ‘안면신경의 날’로 선포했다. 제7번 뇌 신경인 안면신경의 좌우 대칭적 활동이 안면 근육의 움직임과 표정에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이를 상징하는 7월 7일을 안면신경의 날로 지정했다고… 이요세 기자 2023-07-07
휴가철 익사 사고 막는 물놀이 안전 수칙 전국의 해수욕장과 강·하천 및 계곡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익사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물놀이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익수사고는 피서철인 7월과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요세 기자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