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까지 흐릿... 더위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더운 여름이다. 무더위는 단지 불편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땀을 흘리는 것이다. 땀은 몸이 자연스럽게 체온을 낮추려는 현상이다. 우리 몸은 땀을 피부 표면으로 밀어내고,… 정희은 기자 2023-07-14
세수부터 잘해야… 50대 이후 더 좋은 피부 갖는 비결들 여성 호르몬은 피부 상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50살이 넘어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본격적으로 줄어들면 피부도 변화한다.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주름이 생기기 쉽다. 체내서 생성되는 콜라겐의 양이 줄고, 피부 아래 지방도 일부… 윤은숙 기자 2023-07-14
당근잎의 재발견…항염증 효과가? 당근(홍당무)은 뿌리를 다양한 식재료로 사용한다. 무청(무의 잎사귀)이 시래기나 우거지 등 웰빙 식재료로 쓰이는 것과는 달리 당근잎은 활용도가 낮아 버려지거나 사료 정도로만 활용된다. 이렇게 식재료로 무시당하던 당근잎의 새로운 효능이 밝혀졌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이요세 기자 2023-07-14
여름에 난자 채취하면 시험관 성공률 더 높아, 왜? 여름에 난자를 채취해 냉동했다가 녹여 수정시킨 배아를 여성의 자궁으로 옮기면 아기가 살아서 태어날 확률이 가을에 난자를 채취하는 경우에 비해 약 3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킹 에드워드 메모리얼… 김영섭기자 2023-07-14
뇌 염증 유발하는 미세플라스틱, 검출된 해산물은? 미세플라스틱은 5nm 이하의 작은 고체 플라스틱으로, 1nm 이하의 나노물질도 포함하고 있다. 생산 당시부터 작게 만들어져 치약이나 화장품 등에 넣는 1차 미세플라스틱과 플라스틱제품이 잘게 부서져서 만들어진 2차 플라스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지인 기자 2023-07-14
"공포도 기쁨도 몰라"…아동학대 피해자가 취약한 이 병? 어린 시절에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받은 성인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뉴스 웹사이트 Psypdst는 학술지 ≪Psychological Bulletin≫에 발표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신체적, 정서적, 성적… 박주현 기자 2023-07-14
천연색소라더니? '타르색소' 마카롱 업체 적발 타르색소를 사용하고도 천연색소를 사용한 것처럼 속인 마카롱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마카롱에 타르색소를 사용하고 천연색소인 것처럼 거짓 표시·광고한 업체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최지혜 기자 2023-07-14
풋고추에 된장, 보리밥.. 과거 대장암 적었던 이유가?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에 찌든 식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예전의 음식으로 돌아가보자. 과거 대장암이 드물었던 시절 즐겨 먹던 음식들이다. 무더운 여름에는 풋고추에 된장, 그리고 보리밥이 제격이다. 여기에 상추까지 곁들이면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김용 기자 2023-07-14
산에서 마시는 술이 더 위험한 이유 산림청의 ‘2022년 등산 등 숲길 체험 국민 의식 실태조사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등산인구는 그 동안 꾸준히 늘어나 이제는 한 달에 한번 이상 등산을 하는 사람은 약 3,229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정지인 기자 2023-07-14
대변, 꼭 매일 봐야 할까? 쾌변 돕는 생활습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매일 대변을 보는 일은 가장 큰 고역이다. 그런데 전문의들은 모든 사람이 매일 대변을 볼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미국 CNN 방송은 대변 횟수와 대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등에… 박주현 기자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