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로 한쪽 눈 2시간 가렸더니…몸에 어떤 변화? 한 쪽 눈을 안대로 약 2시간 동안 가리면 시력뿐만 아니라 청력도 향상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IMT루카고등연구소(IMT School for Advanced Studies Lucca)와 독일 울름대 공동 연구팀은 참가자 20명의 눈을… 김영섭기자 2023-05-13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증상 악화시키는 최악의 방법은? '바람만 스쳐도'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는 통풍 환자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통풍 환자수는 2017년 39만명에서 2021년에는 49만명으로 증가했다. 통풍은 요산 결정체로 염증반응이 일어나 생기는 대사성 질환이다. 요산은 혈액 속에… 김용주 기자 2023-05-13
7년 가는 우정 많지 않아...친구 절반 이상 바뀌어(연구) 친구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는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연구에 따르면 우정의 질이 스트레스와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원히 가는 우정은 많지 않다. 누군가와 오랫동안 친구로… 권순일 기자 2023-05-13
뇌 혈관 나빠지고 살도 찌는 최악의 생활습관은? 최근 뇌졸중, 심장병 등 혈관병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보다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의 비율이 늘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뇌 조직은 뇌졸중으로 한번 괴사에 빠지면 회복이… 김용 기자 2023-05-13
장 건강을 위해 꼭 섭취해야 할 3가지 장에는 체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존재한다. 따라서 장 건강이 안 좋으면 신체 전반의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장은 뇌와도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장의 상태가 안 좋으면 뇌 건강,… 권순일 기자 2023-05-13
유방암 투병 서정희 '재건' 수술, 암과의 고단한 싸움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방송에 출연해 유방 재건 수술 등 치료 후의 경과에 대해 밝혔다. 그는 12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어머니와 함께 나와 힘들었던 암 투병 과정과 전 남편과의 이혼… 김용 기자 2023-05-13
코로나19 백신 효과, 빨리 떨어지는 사람은? 중증 비만인 경우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훨씬 더 빨리 떨어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의학》에 발표된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에든버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05-13
심장에 좋은 습관, 살도 빼줄까? 비만은 현대인에게 가장 심각한 질병 중 하나다.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합병증도 불러온다. 당뇨병, 심장병, 일부 암의 원인이 된다. 전문가들은 비만 해결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심장협회(AHA)는… 윤은숙 기자 2023-05-13
꿀이 몸에 좋은 이유…부작용은? 꿀은 어디에나 넣어 먹기 좋은 음식 중 하나다. 토스트와 오트밀, 요거트, 과일, 차 한잔에까지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설탕을 대신해 사용되기도 한다. 여러 가지 음식에 달콤한 맛을 더하는… 정희은 기자 2023-05-13
번아웃으로 가고 있다는 5가지 신호 ‘현대인의 직업병’이라고도 불리는 번아웃은 어떻게 예감하고 멈출 수 있을까? 건강의료매체 헬스라인이 번아웃으로 가고 있다는 5가지 징후와 이를 멈추는 방법을 최근 보도했다. 미국심리학회(APA)는 코로나 팬데믹과 개인적, 직업적, 건강 관련 스트레스가 겹치면서… 이지원 기자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