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하고도 흡연? ..."심혈관 건강엔 재앙" (연구) 국내 연구팀이 암 생존자가 금연해야 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암 진단 뒤 흡연을 지속하면 심혈관발생 위험도가 51% 늘고, 금연할 경우 지속적으로 흡연할 때보다 약 36% 줄어든다는 것이다. 흡연은 암을 비롯… 최지혜 기자 2023-07-20
"고난도 영상 판독, AI로 빠르고 정확히 예측" 복부 대동맥 벽에 석회질이 쌓여 생긴 복부 대동맥 석회화(AAC)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낙상, 골절 및 노년기 치매의 위험도 예측할 수 있다.… 박주현 기자 2023-07-20
장마 기간에 '뱃살'도 늘었다... 단시간 지방 빼기 전략은? 30대 후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에 실외 운동을 거의 못하고 맥주에 치킨, 막걸리에 파전 등을 즐긴 결과 허리벨트가 팽팽해졌다. 비가 그쳐도 뙤약볕에 숨이 막힐 지경이어서 주로 실내에 머물다보니 운동량이… 이요세 기자 2023-07-20
'제2의 비' 가수 청림... 대장암 투병 중 사망 과거 '제2의 비'로 불리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던 청림(한청림)이 1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이며, 발인은 21일 오전 9시에 예정됐다. 장지는 경기 성남영생원이다. 청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최지현 기자 2023-07-20
"어르신 미리 보청기 끼면, 치매 위험 낮아져" (연구) 쇠약한 노인들이 현재 청력의 완전한 손실과 관련 없이 미리 보청기를 끼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의 공동 연구원 프랭크 린 박사가 지역사회… 정은지 기자 2023-07-20
한국인 90%가 비타민D 부족... '젊은 대장암' 위험하다? 한국인의 90%가 결핍 상태로 알려진 '비타민D'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번 연구로 50세 이전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지현 기자 2023-07-20
"혈액 몇 방울로 알츠하이머병 진단 가능해진다" 손가락 끝에서 피를 살짝 뽑는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의 상용화가 멀지 않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알츠하이머병협회(AA) 국제회의에서 소개된 스웨덴과 미국 연구진의 3가지 연구결과들을… 한건필 기자 2023-07-20
아침 식사 '이 시간' 전에 하면...당뇨 위험 절반으로 뚝 (연구) 오전 8시 이전에 아침을 먹는 사람은 오전 9시 이후에 아침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59%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국제보건연구소(ISGLOBAL) 연구팀은 프랑스 코호트(동일집단) 연구 참가자 10만명… 김영섭기자 2023-07-20
“하루 한 줌 호두, 아이들 지능 높인다” 호두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청소년의 인지 발달과 심리적 성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페레 비르길리 건강연구소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보건연구소, 델마르 병원 의료연구소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연구에는 12개… 이지원 기자 2023-07-20
중년에 근육 신경 썼더니 뇌에도 큰 변화가?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근육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이 부족하면 낙상 사고의 위험이 높고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 근육이 많으면 치매 발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김용 기자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