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귀리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아침에 많이 먹는 요구르트에 귀리를 추가하면 어떨까? 유산균 수가 더욱 늘어나고 몸의 손상을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진다. 귀리를 볶은 후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 만든 것이 오트밀이다. 요구르트+귀리의 건강 효과에 대해… 김용 기자 2023-08-13
귀는 면봉을 싫어해... "왜 자꾸 찌르나" 귀가 간지럽거나 물이 들어가면 무의식적으로 면봉을 찾게 된다. 면봉 사용이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귀를 파지 않으면 찝찝함이 가시지 않아서다. 귓속의 귀지를 제거했을 때의 쾌감이 좋아 면봉으로… 최지혜 기자 2023-08-13
며칠 동안 꼼짝 않고 쉬었더니 근육의 변화가? 폭우, 폭염 핑계로 며칠 동안 꼼짝 않고 집에만 있었더니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사람이 있다. 편하다고 주로 앉거나 누워 있다 보니 다리 근육이 빠진 탓이다. 입원 환자들도 거동이 가능하면 복도를 걸어야 하는데,… 김용 기자 2023-08-13
틱톡 트렌드 ‘베드 로팅’이 뭐길래…‘방콕’ 이어 ‘침콕’?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TikTok)에서 ‘베드 로팅(Bed-rotting, 침대에서 썩기)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고달픈 삶을 꾸리는 젊은이들이 침대에 푹 처박혀 아무 짓도 하지 않고 빈둥대는 것을 뜻한다. 이런 새 트렌드의 장점과… 김영섭기자 2023-08-13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다고 속단해서는 안된다. 이와 관련해, 여름 감기로… 정희은 기자 2023-08-12
혈압 높이는 수면 부족…주말에 몰아 자면 될까? 하루 수면 시간이 5시간 이하일 경우 심혈관건강의 주요 지표인 심박수와 혈압이 일주일 만에 악화되며 이를 벌충하기 위해 주말에 몰아 자도 정상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8-12
뇌출혈 60대 살린 경찰관… '이 증상' 나타나면 의심 경찰관의 뛰어난 눈썰미로 60대 남성이 생명을 구했다. 9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걸음걸이가 이상한 어르신, 이거 혹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60대 남성 A씨는 파주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 이지원 기자 2023-08-12
삐쭉 나온 '코털'... 함부로 뽑으면 안되는 이유 코털 절대 뽑지 말아라! 코털이 삐죽 나와있으면 뽑고 싶은 충동이 들기 마련이지만, 함부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영국 일간지 더썬(TheSun)에 따르면 코털을 제모하는 것이 코의 세균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장자원 기자 2023-08-12
‘왕의 DNA’는 아니어도... 당신이 ‘비범한 DNA’이란 신호 ‘왕의 DNA’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회자되고 있다. 자신의 자녀를 ‘왕의 DNA를 가진 아이’라고 주장하며 초등학교 담임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한 한 교육부 사무관의 만행이 밝혀지면서부터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특별한 존재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갑질’… 정은지 기자 2023-08-12
좋은 향기가 '뇌'까지 향기롭게 한다 기분 좋은 향기와 함께 잠을 청하면 뇌까지 건강해진다. 아로마테라피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기 전에 에센셜 오일을 담은 디퓨저를 머리 맡에… 김근정 기자 202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