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운동이 최고? 되레 위험한 경우는? 소셜 미디어(SNS) 등을 보면 공복 운동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로 운동해야 효과가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복 운동을 무턱대고 해선 안 된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김용 기자 2023-08-19
[건강당당] 공복혈당 VS 식후혈당…무엇이 더 중요할까? 공복혈당은 8~12시간 정도 금식 후 측정한 혈당을 말한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잰 혈당은 전날의 평균 혈당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이자 당뇨병 조절 정도를 나타낸다. 식후혈당은 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2시간이… 이지원 기자 2023-08-19
"돌연변이 30개 더 많아"…코로나19 신종 변이에 긴장감 고조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BA.2.86이 출현했다. 현재까지 BA.2.86 감염이 보고된 국가는 이스라엘을 시작으로 덴마크, 미국, 영국 등 총 4개국이다. 18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시 대상에 추가한 BA.2.86은 오미크론 변이종인 BA.2의 하위 변이로, 스파이크… 이지원 기자 2023-08-19
美 50세 미만 암 발병 높아지고 여성 환자 늘었다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50세 미만 연령대의 암 진단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노년층의 암 발병률이 감소한 것과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rok Open)》에 발표된 싱가포르와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8-19
아는 사람 많으면 피곤해.. 깊고 오래 가는 인간관계는? 사람들과의 사귐이 많고 폭넓은 사람을 ‘마당발’이라고 한다. 경조사 때는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그들 중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최근 의미 없는 관계에 시간과 돈을 쓰기 보다는… 김용 기자 2023-08-19
"한때 악수로 힘 겨뤘는데"... 갈수록 손에 '매가리'가 없다면? 한때는 악수로 힘을 겨뤘다. 손을 꼭 쥐면 상대도 따라 꽉 쥐면서 둘만이 벌이는 괜한 힘 신경전. 우스개 소리이긴 하지만 악력으로 힘을 과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갈수록 손에 '매가리'가 없어진다면? 악력(손… 김영섭기자 2023-08-19
남편에게 토마토란?... "전립선 지키는 사랑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전립선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들의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살펴보면, 대부분 고기를 좋아하는 탓에 매 끼니 마다 육식 위주의 식단을 차리고, 술을 좋아해서 매일 저녁 술을 마시거나… 정희은 기자 2023-08-19
가지, 콩, 호두...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까닭 건강 검진을 할 때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면….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에 유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LDL 수치를 100㎎/dL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선 식단에 주의를 기울여야… 권순일 기자 2023-08-19
입 안 헹궈서 보면...“심혈관병 위험 일찌감치 안다”(연구) 입 안을 헹군 식염수로 간단한 검사만 해도 심혈관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헹군 식염수에 들어있는 타액(침) 속 백혈구 수치가 높으면 초기 심혈관질환의 징후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23-08-19
'늙어서 뭐하나' 라는 생각... 진짜 수명 짧아진다 (연구) 나이가 들면서 너무도 쉽게 ‘늙어서 무슨 주책이야’, ‘늙으면 아무 소용 없어져’ 등 나이를 비관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나이듦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 정서 및 신체 건강을 나쁘게… 최지혜 기자 202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