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뭐하나' 라는 생각... 진짜 수명 짧아진다 (연구) 나이가 들면서 너무도 쉽게 ‘늙어서 무슨 주책이야’, ‘늙으면 아무 소용 없어져’ 등 나이를 비관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나이듦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실제로 정서 및 신체 건강을 나쁘게… 최지혜 기자 2023-08-19
항암제 효과 충격... 유럽 항암제 3개 중 2개는 '맹탕' 유럽에서 사용 중인 항암제 3개 중 최대 2개는 환자에게 쓸모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제약사들은 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항암제를 끊임없이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항암제들은 환자에 대한 장기적인 효과가 입증되기… 박주현 기자 2023-08-18
의사 안만나고.. 비대면 치매 치료도 효과 있을까? 온라인 화상을 통한 비대면 인지훈련이 경증 및 중증 치매환자 치료에 대면치료와 유사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지병원 신경과 정영희 교수와 이소영 예술치유센터장 팀은 알츠하이머병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42명을 대상으로 대면… 이지원 기자 2023-08-18
폭염에 머리가 '핑' 돌 때는 어떻게? 평소 건강한 편인 5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요즘 햇빛 아래서 조금만 걸어도 진땀이 나고 몸이 축 처진다. 밤에는 열대야가 아닌데도 자다가 땀을 흘리며 깨곤 한다. A씨는 이러다 온열질환이 생길까봐 한낮… 이요세 기자 2023-08-18
아침 공복에..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아침 기상 직후는 몸의 신진대사가 뚝 떨어진 상태다. 몸속에 수분도 부족해 피도 끈끈해져 있어 혈관병 위험이 높다. 7~8시간 이상 공복 상태라 위 벽도 민감해져 있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바쁘다는 핑계로… 김용 기자 2023-08-18
"염증질환 치료제, 원형탈모에도 효과적" JAK억제제로 알려진 염증질환치료제가 염증성 중등도 내지 심각한 원형탈모 증세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 발표된 미국 예일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3-08-18
밥먹을 때 '쩝쩝'... 이 소리 유난히 짜증난다면? 음식을 먹을 때 누군가 내는 '쩝쩝 '소리를 유난히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같이 밥을 먹는데 ‘쩝쩝’ 소리를 크게 내면 짜증이 나고 입맛이 달아난다 할 정도다. 쩝쩝 말고도… 이지원 기자 2023-08-18
가슴 X레이로 ‘만성병’ 위험 알 수 있는 AI 모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흉부 X레이 검사로 여성의 ‘실제 나이’를 알 수 있게 됐다. AI가 추정하는 나이와 실제 나이에 차이가 나면 고혈압 등 각종 만성병 위험이 높다는 경고신호로 볼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08-18
의사보다 유튜브 찾는 환자들... '가짜 정보' 사라질까? 건강 및 질병 정보를 찾을 때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관련 콘텐츠들도 많이 업로드 된다. 문제는 사실상 검증이 되지 않은 무분별한 정보도 넘쳐나 피해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 급기야… 최지현 기자 2023-08-18
여름보다 겨울에 식욕 당기는 이유 있었네 무더운 여름에는 누구나 식욕이 없다. 이처럼 떨어진 식욕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돌아온다. 식욕은 기온과 반대로 움직여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커진다. 이 같은 현상은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박주현 기자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