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30~40%, 남성 가임력 감소가 원인 (연구) 여성이 나이 증가에 따라 난소기능 저하 등 가임력이 감소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나이 증가가 가임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적고,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도 가임력이 유지되는… 최승식 기자 2023-06-25
무더위에 혈전 위험.. ‘이 음식’ 덜 먹는 이유가? 후텁지근한 날씨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른다. 땀 등으로 인해 몸속 수분이 지나치게 배출되면 수분으로 이뤄진 피가 끈끈해져 혈전(피떡)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평소 혈압이 높거나 고지혈증, 동맥경화가 있다면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으로… 김용 기자 2023-06-25
여름철 보관에 특히 신경 써야 할 음식 야외 레포츠와 캠핑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다. 캠핑장을 비롯해 야외 활동 시 빼놓을 수 없는 것이라면 역시 먹거리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야외에서 식재료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식품을 매개로 한 질병이… 권순일 기자 2023-06-25
먹어서 태워...체지방 줄이는데 좋은 식품 9 분해되지 않고 몸속에 쌓여 있는 지방, 즉 체지방을 태우는데 있어서 운동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여기에 먹는 음식도 도움이 된다. 식품에 따라 특별히 열을 더 많이 내거나 신진대사를 촉진하거나, 포만감을… 권순일 기자 2023-06-25
아침에 먹는 요구르트, 시너지 효과 내는 음식은? 우유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 등으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이 우유와 거의 비슷하고 유산균이 관여해 소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김용 기자 2023-06-25
목디스크 예방하는 목 근육 강화법은? 건강하려면 소식을 해야 한다는 격언과 달리 마른 사람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다. 마른 체형이라도 근육량이 적으면 목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 목디스크에 걸리기 쉽다. 목디스크는 목뼈의 추간판(디스크)이 원래 위치에서 벗어나… 최지혜 기자 2023-06-25
나잇값 못하는 '애같은 어른', 어떻게 상대할까? 성숙은 크게 신체적 성숙과 감정적 성숙으로 나뉜다. 신체적 변화는 눈에 보이지만, 감정적 성숙의 경우 어느 단계에 이르렀는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미국 심리학회는 감정적 성숙을 "높은 수준의 적절한 감정 조절과 표현"으로… 김수현 기자 2023-06-24
이명 환자의 고민...뾰족한 치료법 없을까? 아직 뚜렷한 표준 치료법이나 약물이 없는 이명(귀울림)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는 레이저 요법이 그나마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광학광기술연구센터(CEPOF)는 이명 치료에 쓰는 다양한 요법, 약물을 문헌 검토하고 테스트한… 김영섭기자 2023-06-24
[건강당당] 당뇨인 괴롭히는 피부 질환 5가지 1. 갈색반점 당뇨인 50% 이상에서 발생하는 갈색반점은 보통 정강이 등 다리에서 볼 수 있고 종종 팔이나 몸에도 생기곤 한다. 별다른 증상 없이 계속해서 생기고 1~2년에 걸쳐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이지원 기자 2023-06-24
기능 20%만 떨어져도 위험한 '이 장기'는? 건강하고 젊은 성인일자라도 신장 기능이 20%~30% 떨어지면 상당한 건강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책임자인 캐나다 오타와대… 한건필 기자 202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