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남과 비교.. 나의 자존감은? 스펙-재력 vs 성품 어릴 때는 학업 성적, 외모 비교에 시달린 사람이 나이 들면 자식 자랑, 아파트 비교에 또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있다. 모임에 나가면 ‘자랑’하는 말 잔치의 연속이다. 요즘은 다이어트, 해외여행, 패션,… 김용 기자 2023-09-01
유방암 다 나았는데... 약 제대로 복용안해 재발, 방법은? 유방암 치료를 받고 회복한 생존자의 약 80%는 수술, 방사선요법, 화학요법으로 치료가 끝나지 않는다. 담당 의사는 이들에게 앞으로 5~10년 동안 종양 성장과 재발을 일으킬 수 있는 성호르몬 차단 약물을 복용하도록 권한다.… 김영섭기자 2023-09-01
“뱃살은 자꾸 불어나는데”... 내 몸에 식이섬유가 부족하단 신호 장 질환과 같은 소화계 질병이 있거나 대장의 운동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식이 섬유가 섭취가 부족해도 마찬가지다. 우리 몸은 변비 외의 몇 가지 신호를 통해 체내 섬유질이 부족하다는… 권순일 기자 2023-09-01
"정신질환 약 제대로 먹고 있나"... 손가락 땀만 있으면 확인 가능 조현병, 양극성장애(조울증) 등 정신병 환자의 손가락 땀으로 환자가 약을 제대로 먹고 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이 개발됐다.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팀은 혈액검사를 하지 않고도 정신병 환자의 약물 복용… 김영섭기자 2023-09-01
단것 먹고 몸 혹사까지 '단 45분'…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 첨가당 설탕 당당당… ‘당 떨어져’ 어지러운 것 보다 요즘 당 얘기가 많이 나와 어지럽다. 당이 안좋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매번 당 조절에 실패한다. 조금 더 달달하게 음식 맛… 정은지 기자 2023-09-01
계속 디저트 달고 살았더니... 나도 모르게 몸과 피부가 '헐' 식사를 하고 난 후에도 생각나는 달콤한 케이크, 커피를 마셔도 어쩐지 달달한 커피를 선택하고 싶다면 거울을 한 번 보도록 하자. 첨가당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에 해롭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다.… 김근정 기자 2023-08-31
젊은 층 암 유발... "가공식품과 초가공식품 뭐가 다르지?" 이제 더 이상 암은 나이 든 사람만의 병이 아니다. 최근 50세 미만의 젊은 층에서도 위장관암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오픈(JAMA Netwrok Open)》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조기 발병… 김근정 기자 2023-08-31
아침에 달걀, 저녁엔 닭 가슴살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나이 들면 줄어드는 근육 보강에 좋은 음식은 없을까? 공장에서 만든 단백질 보충제까지 먹어야 하나? 안전성엔 문제가 없을까? 자연 그대로의 음식인 닭 가슴살과 달걀에 주목해보자.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부족은 느끼지 않을… 김용 기자 2023-08-31
밤잠+낮잠 몇 시간? 심장-뇌 혈관 나빠지는 경우 나는 하루 몇 시간 잘까? 낮잠 시간은? 수면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육체와 뇌가 편안하게 쉬고 재충전을 위한 과정이 바로 잠이다. 매일 밤 잠을 푹 자지 못하면 일상의… 김용 기자 2023-08-31
사랑하는 사이지만... 너무 한쪽에 의존하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이에서 한쪽이 의존적인 관계라면 다른 한쪽이 지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인간관계 전문가들은 이 의존적 관계가 가장 비기능적인 형태 중 하나라고 말한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완전히 의존하는 관계, 상대를… 정은지 기자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