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동네에 사는 여성, 암 걸릴 위험 낮아 걷기 좋은 동네에 사는 여성은 암 발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대와 뉴욕대 의대,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걷기 좋은 곳에 사는 여성은 비만과 관련된 암… 권순일 기자 2023-10-07
살쪄서 '지방간' 생기면...'버럭버럭' 성격장애도 생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이 있는 환자는 성격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로 우울, 불안 장애보단 충동·통제 등의 성격 장애일 가능성이 컸다. NAFLD은 알코올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간 내에… 임종언 기자 2023-10-06
머리맡에 휴대폰...자는 동안 내 뇌에 어떤 영향?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대폰을 머리 옆에 놓고 잔다. 방사능에 대한 걱정을 포함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걱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스탠포드대의 임상 조교수인 네하 나룰라 박사는 ‘야후 라이프 (Yahoo llife)’와의… 박주현 기자 2023-10-06
"함부로 코 파지 마라"...치매 위험 올라간다고? 코를 자주 후비는 사람이 뜻밖에 많다. 코 딱지를 떼어내기 위해 남몰래 또는 공공연히 손가락을 콧구멍으로 넣는 행동은 우선 지저분하다. 보는 사람에게 불쾌하고 불결한 느낌을 준다. 이런 코 후비기(코 파기)는 알츠하이머병… 김영섭기자 2023-10-06
할머니의 등긁이 생각에.. 요즘 나이 듦을 느끼는 경우 내가 나이 들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언제 일까? 노안에서 시작해 피부 주름, 소화 장애, 갱년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노화’를 실감한다. 쌀쌀함까지 느끼는 요즘 날씨에 더 실감하는 노화 현상은 무엇일까? 젊었을… 김용 기자 2023-10-06
자살 충동도 타고난다? "12가지 유전자 변이 발견" 자살과 관련한 최대 규모의 유전학적 연구에서 자살충동과 관련된 12가지 유전자 변이가 발견됐다. 이들 유전자 변이는 자살 위험뿐 아니라 우울증, 심장질환 및 폐질환과 관련된 유전자와 겹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정신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한건필 기자 2023-10-06
"몸무게 아닌 물무게?"...갑자기 체중 느는 이유 6가지 몸무게가 아니라 ‘물무게’이런가. 체내 수분에 의해 일시적으로 체중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른바 '물체중(Water weight)'이다. 우리 몸은 최대 6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은 세포 기능을 돕고, 체온을 조절하며, 영양분을 운반하고, 소변을 통해… 지해미 기자 2023-10-06
"3D 프린팅한 신경 줄기세포로 뇌 손상 맞춤 치료" 외상, 뇌졸중, 뇌종양 수술 등으로 인한 뇌 손상은 일반적으로 뇌의 바깥층인 대뇌 피질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해 인지, 운동,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7000만 명의 사람들이 외상성… 박주현 기자 2023-10-06
좋은 콜레스테롤의 배신? "수치 높으면 치매 위험 ↑" HDL 콜레스테롤은 혈액 속 남아있는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배설되게 하기 때문에, 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이 수치가 높으면 뇌졸중과 심장 마비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반대로 이 수치가 낮을수록… 박주현 기자 2023-10-06
"결혼까지 골인하려면"...연애 기간 얼마가 적당? 부부의 결혼 전 연애기간을 물어보면 작게는 몇 개월부터 많게는 십수년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결혼의 신중함을 위해 아무리 좋아도 '최소 1년 만남'을 관습처럼 따르고 있는 커플도 있다. 이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임종언 기자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