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사고 많은 8월.... 수영 중 쥐가 나면 ‘이렇게’ 깊은 하천이나 강, 바다에서 수영 도중에 쥐(근육경련)가 나면 자칫 익사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쥐는 갑자기 차가운 물에 들어가거나, 근육 상태가 피로한 경우에 잘 생긴다. 갑자기 과다하게 근육 운동을 하거나, 더운… 이요세 기자 2023-08-14
물놀이 갔다가 '질염'... 3가지 확인되면 치료해야 장마-폭염-태풍으로 이어지는 연쇄 악천후는 인체의 면역력을 크게 떨어뜨리게 되고, 이로 인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률이 크게 올라간다. 감염병은 잠복기를 거쳐 증상 발현부터 완치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세심한 주의와 함께 전문의… 이요세 기자 2023-08-14
"서있으면 다리가 시퍼렇게"... 코로나 후 신경계 이상해져 영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장기 후유증(롱코비드)이 보고됐다. 이른바 '푸른 다리 증후군'(blue legs symptom)이다. 환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회복한 후 6개월 이상 다리 부위에 혈액순환 이상 증세를 겪었다. 영국 리즈대 재활의학과 마노 시반… 최지현 기자 2023-08-14
벌에 쏘이면 벌침 어떻게 뺄까... '신용카드' 이용해보세요 벌 쏘임 사고의 약 80%가 7~9월에 발생한다. 휴가철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데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나선 사람들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에 쏘여 사망한 사건이 올해만도 벌써 3건이다. 여름 휴가를 즐기다가… 정은지 기자 2023-08-14
치아가 길어진 것 같다?...잇몸 건강 빨간불 잇몸에 문제가 생겨도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잇몸병은 노인이나 걸리는 병이라고 여기는 이도 많다. 그러나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위민스 헬스’에 따르면 30세 이상 미국 성인의 절반은 잇몸병을 앓는다. 한국도… 권순일 기자 2023-08-14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권순일 기자 2023-08-14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물마셔야 한다...왜? 생존에 반드시 필요할 뿐 아니라 건강 관리 팁에서 빠지는 일이 없는 '물',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하고 물은 소화는 물론 심폐 기관, 뇌의 기능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근정 기자 2023-08-14
아기에게 6개월 이상 젖먹이면…엄마 심혈관 튼튼해져 아기에게 젖을 6개월 이상 먹이면 산모의 혈압·콜레스레롤 수치가 3년 동안 낮아져 심혈관 건강에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신 합병증으로 고생한 산모는 모유 수유의 혜택을 크게 누릴 수 있는 걸로… 김영섭기자 2023-08-13
바비 창작자가 유방암 환자들에게 남긴 '위대한 유산'은? 미국 유명 장난감 회사인 마텔사의 창립자인 루스 핸들러는 소녀들의 인형으로 불리는 '바비'를 만들어낸 인물로 유명하다. 반면 핸들러가 유방암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바꾼 인물이기도 하다는 점은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았다.… 윤은숙 기자 2023-08-13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권순일 기자 2023-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