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다? 내 소변·대변 꼭 살피세요”.. 췌장암 징후는? 내 똥이 더러운가? 아직도 화장실에서 자신의 대변을 쳐다보지도 않고 물부터 내리는 사람이 있다. 많은 건강정보에서 소변, 대변을 관찰하라고 당부하지만 변하지 않는다. 내 배설물을 잘 살피면 돈 들이지 않고 건강… 김용 기자 2023-10-16
음식 씹는 마법의 숫자...'이만큼' 씹어야 뱃살이 안찐다 밥을 먹을 때 꼭 TV나 휴대폰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이런 것들에 주의를 뺏기면 나도 모르게 음식 먹는 속도가 빨라지기 쉽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무엇을 먹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는지도 신경… 지해미 기자 2023-10-16
40세 넘었다? 치매 예방하려면 '배우고 춤 추세요' 나이가 들면서 여러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은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로 치매를 꼽을 수 있다. 아직 치료가 어려운 치매를 피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김근정 기자 2023-10-16
오늘 점심에는 굴국밥 어때요?...제철 맞은 굴의 건강 효과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12월까지 앞으로 2개월여 동안 굴은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할 때다. 굴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쫄깃하고, 독특하며 신선한 맛이 난다”고 칭찬한다. 인간은 16만4000여 년 전부터 굴을… 권순일 기자 2023-10-16
하루에 잠 90분 덜 잤더니…내 몸에 이런 변화가? 여성들이 삶에 쫓겨 잠을 하루에 90분씩 6주 동안만 덜 자도 혈관 내벽의 세포가 파괴돼 심혈관병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연구팀은 워싱턴 하이츠에 거주하는… 김영섭기자 2023-10-16
매일 30분씩 빨리 걸었더니...약 잘 안 듣는 우울증도 개선 우울증, 즉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이 주요 증상이다. 우울증은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병이다. 우울증은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권순일 기자 2023-10-16
"집구하다 폭삭 늙어"...이사 한번 흡연보다 빨리 늙는다 "이사를 한 번 하고 나면 10년은 늙는 느낌이다." 집을 새로 구하는 일이 그만큼 마음고생도 크고 힘겹다는 의미에서 흔히 이렇게 말하곤 한다. 실제로 잦은 이사가 빠르게 사람을 늙게 할 수 있다는… 최지현 기자 2023-10-16
한밤 중에 화장실 들락날락…내 몸의 수분 문제일까? 야뇨증은 보통 아동에게 나타나는 문제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성인 중에서도 야간뇨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남성의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서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이 요도를 누르게 되고, 이로 인해 요도가 좁아져… 지해미 기자 2023-10-15
푹 자고 싶다면..."잠자기 전 가볍게 걸어라!" 나이가 들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혹은 이유가 뭔지도 모른 채로 잠들지 못해 뒤척이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3명 중 1명이 불면증 증상을 겪는다. 잠… 김근정 기자 2023-10-15
환절기 건선 심해졌다면? 충분한 보습과 '이 음식' 도움 건조한 환절기에는 피부도 메마르기 쉬워 각질이 올라오거나 가려움이 발생하곤 한다. 이때 만성피부질환인 건선을 앓고 있다면 증상이 악화돼 고통이 가중될 수 있다. 재발이 잦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건선의 증상과 완화법을 알아본다.… 이지원 기자 202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