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으로 태어나면 지방간 위험 4배 높아" 만약 신생아가 태어날 때 체중이 2.5㎏ 이하일 경우, 아동기부터 젊은 성인기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에 걸릴 위험이 정상체중 출생아보다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이 연구결과는 2023 유럽소화기내과협회… 정희은 기자 2023-10-17
눈뜨자마자 “엎드려뻗쳐!”...아침에 하면 좋은 운동은?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한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버겁다. 대신 1분 정도 시간을 내 잠깐 하는 간단한 동작의 운동은 누구나 시도해볼 수 있다. 운동은 엔도르핀처럼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물질을 분비시키고, 뇌가 잘… 권순일 기자 2023-10-17
"아픈 마음 헤아리는 아픈 경험"...동료지원가 제도 '위기' "우리 사회에 만연한 편견으로 인해 기회를 박탈당하는 사례가 너무나 많습니다. 직업재활은 그 어느 약 보다 효과가 뛰어나다고 할 정도로 정신장애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치료 역할을 합니다. 정신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일할… 임종언 기자 2023-10-16
"이별도 슬프지만"…말기 암 환자 가족, '우울'에 왜 빠지나 말기 암 환자의 가족 간병인들은 임종에 대한 준비가 부족할수록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고통이 증가하는 의료계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김재민 교수(가정의학과)팀은 지난 2년간 우리나라 9개 호스피스 의료기관을… 임종언 기자 2023-10-16
200일간 매일 맥주마신 영국남자...최후의 결과는? 200일 동안 2000파인트(약 946리터)에 달하는 맥주를 마신 남성이 있다. 파인트는 부피를 나타내는 단위로, 1파인트를 액체(ml)로 환산 시 약 473ml이다. 이를 고려해 어림잡아 계산해도 이 남성은 한 달에 150리터가 넘는 맥주를… 최지혜 기자 2023-10-16
“커피 마시면 바로 응가”…왜 '커피똥' 마렵나? 많은 사람들이 아침 커피 한 잔을 즐긴다. 커피는 누군가에겐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할 때임을 알리는 역할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장을 비우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지해미 기자 2023-10-16
'롱코비드' 많이 들어봤죠?...“이 용어 과장됐다!” 연구 방법 상 결함이 너무 많고 정의도 부적절한 ‘롱 코비드(Long COVID)’라는 용어를 즉각 폐기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영국·덴마크 등 국제 연구팀은 코로나19에 대한 각종 논문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10-16
중년 여성, ‘이 음식’ 즐기더니 쓸개에 돌.. 암 위험은? 일부 여성 관련 병을 제외하곤 술-담배를 더 즐기는 남성이 여성보다 질병에 취약한 편이다. 그런데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나 되는 병이 있다. 바로 쓸개에 돌이 생기는(결석) 담석증이다. 장기간 쌓인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김용 기자 2023-10-16
'웃음으로 건강 찾자'...대한웃음임상학회 학술대회 개최 대한웃음임상학회에서 오는 11월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 암병원 서성환홀에서 제14회 대한웃음임상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를 주관한 이임선 회장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웃음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지적했다.… 임종언 기자 2023-10-16
"백종원 또 '좋은' 일냈네"...호흡곤란 직원 CPR로 살려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심정지로 쓰러진 식당 종업원의 생명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본코리아는 백 대표가 지난 11일 충남 금산세계인삼축제에 참가해 인근 식당을 찾았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직원을 심폐소생술로 구했다고… 최지현 기자 202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