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5일 (화)
건강

건강

73,52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대마초가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최근 미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의료·오락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추세의 영향으로 대마초가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44%나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2017년 37%에서 7%p(포인트)나 높아진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과학적 사실에 반하는 생각이라며 이러한…
과학이 알려주는…‘건강하게 나이듦’의 비밀9
인생 후반기는 보람찬 삶을 꾸릴 수 있는 시기다. 김형석(103) 연세대 명예교수는 인생의 황금기로 60~75세를 꼽았다. 중노년에는 젊은 시절보다 자신감이 오히려 더 클 수 있다. 지혜와 인내심도 생긴다. 물론 흰머리와 주름살도…
피부를 들었다 놨다...호르몬이 원인?
갑자기 푸석푸석하고 가려운 피부, 늘어나는 주름. 노화에 따라 피부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갑작스러운 피부 변화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그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다. 온라인…
등산 다녀온 후, 무릎 연골이 ‘노글노글’
무리한 산행을 하거나 강·바다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난 뒤 관절·척추에 문제가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평소 무릎이나 허리, 어깨에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멀쩡하던 사람들도 척추와 관절 등에 ‘휴가…
살 빼려고 단식하다가... 여자들 생리불순 얻는다
살 빼려고 단식하다가... 여자들 생리불순 얻는다
최근 몇 년 간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의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면서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에게는 주의해야 할 한가지가 있다. 간헐적 단식요법이 생리 불순을 가져올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영국 뉴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 요법은 체중 감량에는 도움을 줄 수 있어도 여성들의 생리 주기를 불규칙하게 만들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불임으로도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보도했다. 간헐적 단식이란 식사와 단식을 반복해 일정 시간 이상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드는 식이 요법이다. 아침이나 저녁에만 식사를 하거나, 16:8(16시간 단식, 8시간 식사), 23:1(23시간 단식, 1시간 식사) 등의 루틴을 정해 특정한 시간대에만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단식을 유지하는 등 사람마다 다양한 형태로 이행한다.…
'이 나라' 男 43%가 대머리... 세계 최고 탈모 국가는?
대머리는 모든 남성의 ‘공공의 적’이다. 나이가 들면서 탈모를 막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의 치료나 약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탈모로 남모르게 고민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이 향신료' 한 스푼... 지방 태우고 항염 작용까지?
서양에서 자주 활용하는 향신료 중 하나인 '카다멈'(cardamom, 혹은 카르다몸)은 우리에겐 아직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인식하진 못했어도 이미 일상에서 접했을 수도 있다. 카다멈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요리와 과자, 커피 등에 활용되고 있기…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