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짬뽕, 면 먹을 때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점심에는 면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좋아했던 짜장면은 중년이 돼서도 여전히 맛있다. 밥보다 면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이 드니 은근히 걱정도 된다.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어도… 김용 기자 2023-08-23
31일부터 코로나 2급→4급... 병원 마스크는 그대로 정부가 오는 31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4급으로 하향하고 추가 일상회복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다만, 올여름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병원급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당분간 유지한다.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최지현 기자 2023-08-23
“왜 저래” 소리 듣더라도...크게 읽어야 오래 기억(연구) 시험에 나올 내용이나 책의 글귀 등 뭔가를 오래 기억하길 원한다면 그 내용을 큰소리로 말하거나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다.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조용히 속으로 말하는 것보다 해당 내용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23-08-23
앞으로 관절염 환자 10억명...이유가 뭘까?(연구)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생겨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이런 퇴행성관절염이 30세 이상 전 세계 인구의 15%에 영향을 미치고… 권순일 기자 2023-08-23
[건방진 퀴즈] 혈액형은 왜 있나...우리 몸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것은?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4 Q. 왜 있지?… 인간의 몸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부분은? ① 지문 ② 혈액형 ③ 맹장 ④ 오른손-왼손잡이 ⑤ 잠잘 때 꿈꾸기 인간은 참 신기하고 신비한 존재야. 지구상… 정은지 기자 2023-08-23
스트레스 확 풀어주는...뜻밖의 취미활동? 누구든 살아가면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투쟁-도피' 반응(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각성 상태)이 활성화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진다. 스트레스는 온몸에 나쁜 영향을… 김영섭기자 2023-08-23
'롱 코비드'가 노년층에게 암보다 무서운 이유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노년층에 심장병이나 암보다 더 큰 건강 부담을 야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재향군인부(VA)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2020년 코로나19… 한건필 기자 2023-08-22
"우리 잠시 시간을 갖자"... '관계 휴식'이 필요한 때는?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 시간을 갖자는 말을 이별 통보로 여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잠시 떨어져 서로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관계의 '휴식'이 필요할 때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김근정 기자 2023-08-22
한국말 외 제2 언어 잘하면... 뇌 똑똑해지는 이유 (연구) 연인이나 친한 친구와 대화할 때를 떠올려본다. 우리는 종종 상대가 문장을 채 끝내기도 전에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를 낭만적 직관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인간의 뇌가 작동하는 방법에… 이보현 기자 2023-08-22
어릴 때 피아노 좀 쳤다면? 노년에 인지력 좋아 (연구) 어린 시절 악기를 연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노년기에 인지력과 사고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 네이피어 대학교의 주디스 오클리 박사팀이 1936년도에 태어난 노인 420명을 대상으로 연구했다. 그들 중… 장자원 기자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