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 위협하는 다발성경화증, ‘이 때’ 치료해야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6개월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병의 진행 및 악화를 60%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 연구팀은 다발성경화증(MS) 환자 580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08-23
아플 때 "XX" 욕설... 의외로 고통 줄여준다고? 욕을 하면 상스럽게 보이고 부정적인 기운을 내뿜어 정신 건강에도 안 좋을 것 같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의외로 욕설을 내뱉는 행위가 어떤 경우에는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어떤 불안 자극이… 정은지 기자 2023-08-23
카페에서 공부 '카공족'... 종일 자리 차지한 뜻밖의 이유? 요즘 ‘카공족’ 때문에 고민하는 카페 업주들이 많다. 카페에서 장시간 공부하는 사람들이다. 음료 한 잔 주문한 후 하루 종일 노트북을 들여다 본다. 좌석이 몇 개 안 되는 곳에서도 오랜 시간 자리를… 김용 기자 2023-08-23
'이렇게' 식사하니 알츠하이머병 좋아졌다?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의 점진적인 퇴행을 가져오는 뇌의 이상에서 온다. 일상생활에 곤란을 겪을 정도의 심각한 지적기능의 상실을 가져오는 치매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다. 알츠하이머병의 특징 중 하나는 많은 생리적 과정을 조절하는 내부 생체… 박주현 기자 2023-08-23
"30년 정신질환 앓는 범죄자 치료...병은 죄가 없다" 최근 잇달아 벌어지는 흉악범죄에 따라붙는 단어가 있다. 바로 '정신질환'이다. 피의자가 과거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범죄의 동기를 정신질환으로 확정해버리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다. 과연 정신질환자는 예측과 예방이 불가능한… 최지현 기자 2023-08-23
폐렴 등 예방접종만 잘 받아도... 노년에 치매 위험 뚝 (연구) 일부 예방 접종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 대상포진, 파상풍·디프테리아,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등의 접종을 받으면 25~30% 치매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 미국 텍사스대 의대 신경과 전문의 폴 슐츠 박사… 최지혜 기자 2023-08-23
35세 이상 고령 임신부... 출산이 그렇게 위험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고령 초산모를 35세 이상의 나이에 첫 임신을 한 경우로 정의하고 있다. 최근들어 국내에서 고령 임산부가 늘어나고, 고위험 임신이 증가하면서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 신경 써야 할 것이… 정희은 기자 2023-08-23
'눈곱감기' 아데노바이러스 유행… "6세 이하 특히 주의" 유행성각결막염을 동반해 '눈곱감기'로 불리는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심상치 않다. 보건당국은 특히 6세 이하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위생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정희은 기자 2023-08-23
미생물도 소용없어?…플라스틱 '독성' 질기다 (연구) 미세플라스틱이 미생물에 의한 '생분해' 과정을 거쳐도 여전히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팀이 생분해된 미세플라스틱의 생물학적 영향력을 조사해 내린 결론이다.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방석호 교수 연구팀은 미생물을 이용해… 장자원 기자 2023-08-23
"소파 있어도 바닥 앉아"... 무심코 앉는 습관 허리엔 최악 # 멀쩡한 식탁을 두고도 상을 따로 펴 바닥에 앉는다. # 거실에 소파가 있는데도 소파를 기대고 바닥에 앉는다. # 심지어 소파 위에서도 양반 다리를 고수한다.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의 대표적 자세들이다.… 최지혜 기자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