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괜찮지 않아'라고 말해야... 스트레스에 더 괜찮다 누구나 삶을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는 사람일수록 삶의 질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가 매번 분노와 울분으로 이어지는… 권순일 기자 2023-08-24
"우울하면 부정적인 것만 찾게 돼"... 벗어나려면? 우울증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재발의 위험이 있다. 그런데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것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면 재발을 막는데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대 볼티모어캠퍼스 연구팀은 우울증 병력이… 권순일 기자 2023-08-24
류머티스 관절염 뭐길래...설탕, 흰쌀밥 등 피해야 갑작스러운 관절 통증, 흔한 관절염일 수도 있지만 류머티스성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이 원인일 수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은 대체 무엇이고 통증을 줄이거나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류머티스 관절염은 신체… 김근정 기자 2023-08-24
폰 보다 갑자기 숨 멈춰… ‘스크린 무호흡증’을 아시나요? 컴퓨터나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보다가 갑자기 메시지가 오거나 뜻하지 않은 장면이나 글을 볼 때, 자신도 모르게 호흡을 잠시 멈출 수 있다. 화면을 보는 동안 순간적으로 호흡이 옅어지거나 정지하는 것을 ‘스크린 무호흡증(screen… 윤은숙 기자 2023-08-24
'허리 삐끗했다'는 뜻... 인대 문제? or 근육 문제?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40대 후반의 A씨는 최근 큰 화분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통증이 서서히 심해지더니 앞으로 숙이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나빠졌다.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허리뼈를 감싸고 있는 인대에 손상이 발견돼… 이요세 기자 2023-08-24
"전립선암 검사 오진 많아"... 어떤 검사 받아야 하나? 10분 동안의 MRI 스캔으로 남성의 전립선암을 더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은 남성에게 생기는 가장 흔한 암이다.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일반적으로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를 한다. PSA검사는… 박주현 기자 2023-08-23
피부 긁으면 하얗게 2분 이상... 피로에 찌든 '이 증후군'? 팔을 펴고 손가락으로 세게 피부를 짓누르듯 긁거나 손톱으로 가볍게 긁어보자. 혈액이 압박되면서 잠시 하얗게 변한다. 정상이면 금세 혈액이 도는 원래 색으로 돌아온다. 만약 2분 이상 하얗게 변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한가지… 이지원 기자 2023-08-23
‘달러’와 ‘$’ ... 기억에 더 오래 남는 것은? 단어와 이를 표시한 기호, 둘 중 어느 쪽이 기억하기 쉬울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단어보다 $, #, @와 같이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기호를 더 잘 기억할 수 있다. 캐나다 워털루대가 주도한… 이보현 기자 2023-08-23
파킨슨병 극초기 징후, 눈을 보면 알 수 있다? 인공 지능(AI)의 도움을 받아 눈 스캔에서 파킨슨병의 표지를 확인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망막 영상을 통해 질병을 진단받기 평균 7년전에 미묘한 징후를 식별할 수 있다는 것.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과 무어필드 안과병원이 주도한… 이보현 기자 2023-08-23
2040 위협하는 다발성경화증, ‘이 때’ 치료해야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6개월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병의 진행 및 악화를 60%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 연구팀은 다발성경화증(MS) 환자 580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