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라떼가 너무해"... 이런 '당 식품'만 피해도 '건강 당당' 탄수화물은 어렵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잘못 섭취하면 혈당을 높이는 등 여러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 어떻게 하면 우리 몸에 해로운 탄수화물을 피할 수 있을까. 탄수화물은 많은… 김근정 기자 2023-09-05
알츠하이머병 진단 혈액검사법 개발...정확도 높아 기억력·언어력·판단력 등 인지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알츠하이머병(치매) 초기 환자를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는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스웨덴 예테보리대·룬트대, 캐나다 맥길대 등 국제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타우 단백질’의 변종(p-tau)으로 초기 환자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김영섭기자 2023-09-05
새벽 운동 중 극심한 두통…뇌혈관에 무슨 일이? 혈압은 기온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대한고혈압학회 등 학계에 따르면 기온이 1도 내려가면 수축기혈압이 1㎜Hg 내외로 상승한다. 신체가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말초동맥들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간다. 가을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하루의… 이요세 기자 2023-09-05
"지저분하고 어수선"... 주변 난장판이면 정신도 산만, 왜? 어수선하고 지저분한 집안 모습에 압도되거나 씻지 않은 설거지, 어지럽게 널려 있는 빨래들에 부담감을 적어도 한 번씩은 느껴봤을 것이다. 실제로 지저분한 집은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왜 그럴까? 호주 시드니… 박주현 기자 2023-09-05
"아침 7시 '그것' 하기 가장 좋아"... 생체시계 이르시길 사소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까지 하루 일과 동안 해내야 할 일들이 많다. 일상 활동을 어떤 순서로 수행할지에 대해서는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우리 몸에 생체시계로 인해 활동에 맞게 최고 능력치를 내는… 정은지 기자 2023-09-05
갑자기 숨이 턱 막혀... 심장 문제 아닌 '연예인 병'? 갑자기 극도의 불안과 ‘죽을 것 같은’ 공포감, 가슴이 뛰고 숨이 막히는 증상이 나타날 때, 호흡기내과를 방문해도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수 있다. 숨이 안 쉬어지는데 심장이나 폐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 장자원 기자 2023-09-05
까맣게 탄 피부... 가죽처럼 왜 뻣뻣해질까? 햇볕으로 인해 까맣게 그을린 피부를 손으로 만지면 뻣뻣한 가죽같은 느낌을 준다. 장시간에 걸친 자외선 노출이 부드러운 피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뭘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는 자외선이 피부에… 이보현 기자 2023-09-05
알츠하이머 위험, 이젠 침대에서 잡아낸다 신체의 다양한 신호를 분석해 건강한 생활을 돕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꾸준히 발전하는 가운데, 알츠하이머 진단을 돕는 기기가 등장했다. 수면 중 뇌의 전기 활동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상용화가 되면 병을 더 조기에… 장자원 기자 2023-09-05
"저녁 밥 일찍 먹어라!"... 살 빠지고 혈당 조절에 좋아 (연구) 건강을 생각한다면 하루 중 이른 시간(오후 5-6시 전)에 저녁 식사까지 끝내는 것이 좋겠다. 미국 뉴욕대 의대와 랭곤헬스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중 이른 시간에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 체중 증가를… 이보현 기자 2023-09-05
오른쪽 윗배 통증, 몸속 돌 자라는 신호? 최근 국내에서 오른쪽 윗배의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담석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담석증 환자는 2021년 24만 179명으로, 2010년과 대비하여 11년 새 무려 2배 이상 증가했다. 담즙이 돌처럼… 정희은 기자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