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에 '이것' 넣었더니... 하루 2잔으로 뱃살 '쏙' 빠져 달콤한 당이 들어간 음료는 체중을 증가시키고 건강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하지만 40세 이후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당 음료도 있다. 영양학자인 리사 리차드는 여성… 박주현 기자 2023-09-06
잡곡+채소 자주 먹었더니, 뼈·근육·혈관에 변화가? 잡곡은 쌀 이외의 모든 곡식을 의미한다. 잡곡밥의 맛을 내기 위해 쌀을 넣는 경우도 많다. 현미, 보리, 콩, 팥, 조, 수수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여러 곡식이 섞여 있어서 단백질,… 김용 기자 2023-09-06
"갈색이 푸른 눈으로".. 코로나 치료 후 눈 색 변해, 무슨일? 태국에서 6개월 된 남아가 코로나 치료로 항바이러스 약을 처방받은 후 눈이 파란색으로 변하는 이상 반응이 보고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고에 따르면 태국 출신 이 아기는 인플루엔자와 에볼라 치료에… 정은지 기자 2023-09-06
"과식하고 구토하면 된다?"… 이런 습관은 정신적 문제 식사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배고파지는 경험을 한 번 쯤은 해봤을 것이다. 소화가 빨리 된 경우도 있고, 칼로리 소모가 심한 경우도 있지만, 심리적인 문제가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이… 정희은 기자 2023-09-06
가방 끈 길수록... 알츠하이머병 덜 걸린다? 교육 기간이 길고,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에 덜 걸리며 이는 특히 알츠하이머병에 취약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9-06
‘오는 백발’ 막는 법?... "달리면 노화는 천천히 온다" (연구) 고려 후기의 문신이었던 우탁은 늙어가는 것에 탄식하며 “한 손에 막대 잡고 또 한 손에 가시 쥐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라며… 권순일 기자 2023-09-06
코로나 새 변이 ‘피롤라’...“생각만큼 무서운 놈 아니다” 지난 7월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BA.2.86이 등장했을 때 과학자들은 이 변이의 면역 회피 능력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하지만 최근 진행 중인 실험실 테스트 초기 결과에서 새 변이가… 권순일 기자 2023-09-06
이성 볼 때... 달라야 끌릴까? 닮아야 끌릴까? 인간은 자신과 다른 이성에게 끌릴까? 아니면 닮은꼴 이성에게 끌릴까? 적자생존과 성선택설에 따르면 유전적 다양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자가 맞다. 자석도 전극이 다를 때 서로를 잡아당기지 않는가? 반대로 서로 비슷한 존재에게 끌리기… 한건필 기자 2023-09-06
[건방진 퀴즈] 피로 풀려 에너지음료 막 마셨다가 "죽을 수도?"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6 Q. 에너지드링크 많이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 없다? ①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다 ② 심장에 부담이지만 죽진 않는다 단도직입적으로 답은 ①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다!. 실제로… 정은지 기자 2023-09-06
화장품 장난감에 든 '이것'... 남자아이 발달 늦춰 우리가 너무나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플라스틱 첨가물이 어린 남자아이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논란의 주인공은 플라스틱 가소제로 알려진 프탈레이트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최근… 김근정 기자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