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못 줄이면 폭염 사망자 3배 늘어날 것"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으로 여름마다 세계 모든 지역에서 역대 최고 기온이 경신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노인 사망자가 급증하며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으로 인한 심혈관… 박주현 기자 2023-11-02
금주하고 운동했더니 나쁜 콜레스테롤 '뚝' ↓ 이상지질혈증(일명 고지혈증)은 혈액 속의 지질(기름기),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중성 지방이 높은 경우, 총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HDL(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박효순 기자 2023-11-02
서울서 발견된 빈대, 유럽發아냐...지하철에도 있을까? 15년 만에 서울에 빈대가 출몰하고 있다. 빈대는 1970년대 이후로 서울을 비롯해 국내에서 거의 박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선 지난 9월 대구 계명대 기숙사에서 처음 보고된 후 전문가들 사이에선 사실상 전국 확산이 시간… 최지현 기자 2023-11-02
자신의 음낭에 6cm 못박은 男..."누가 시켰다" 환청들려 누군가 시켰다! 거기에 못을 박으라고! 자신의 '음낭'에 못을 박은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30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남성이 음낭에 못이 박힌 채 병원을 찾은 사례가 《비뇨기과 케이스… 최지혜 기자 2023-11-02
생강 먹었더니 체중·면역력에 변화가? “조금 넣어야” 생강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향신료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선 서리가 내리기 전인 11월 말까지의 생강이 가장 싱싱하고 알싸함과 향긋함이 강하다. 주로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고, 음료와 차의 재료이기도 하다. 유럽은… 김용 기자 2023-11-02
히말라야 트레킹 중 한국인 사망...고산병 위험한 경우는? 네팔에서 히말라야산맥 동부 쿰부 지역 트레킹에 나선 20대 한국인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교부는 1일 "네팔 히말라야 고산 지역의 한 숙소에서 우리 국민 한 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네팔 현지… 정희은 기자 2023-11-02
한국 경계성 인격장애 비율?...환자 80% 극단시도 경험 국내 인구 1만명 당 1명이 경계성 인격장애로 진단 및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발병률이 높았으며, 20대 발병이 가장 많았다. 국내 유병률 1~1.5% 정도로 다른 국가의 경계성 인격장애 유병률(2.7~5.9%)은… 임종언 기자 2023-11-02
윙크 말고 두 눈을 ‘깜빡깜빡’...안구 피로 푸는 법 디지털 시대, 대부분의 정보는 눈을 통해 들어온다. 이 때문에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은 늘어만 간다.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갈수록 눈의 피로는 심해질 수밖에 없다.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권순일 기자 2023-11-02
"프로포폴도 마약같아"...유아인 2년간 181회 맞았다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 씨가 투약한 프로포폴 양만 2년간 9.6ℓ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ℓ 우유로 환산 시 6팩 용량이다. 문화일보, 뉴스1 등이 보도한 유아인 씨의… 정은지 기자 2023-11-02
"목소리가 왜 이러지?" 감기 아닌 암일 수도 찬 바람부는 가을이 찾아오면서 감기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인해 목감기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칼칼하고 건조하다보니 쉰 목소리가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의외로 다른 질병의 전조 증상으로 방치하면… 정희은 기자 2023-11-02